IPARK현대산업개발, 겨울철 앞두고 경영진 현장 점검 
IPARK현대산업개발, 겨울철 앞두고 경영진 현장 점검 
  • 김덕수
  • 승인 2026.11.0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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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도시계획시설 토목공사 현장,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작업 현황 살펴
일교차에 따른 근로자 보건 관리 현황과 공정별 주요 작업 현황 점검

IPARK현대산업개발은 5일, 일교차 커진 11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경영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공정 마무리 단계와 초기 단계 현장들을 방문해 일교차가 커진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로자들의 보건 관리 현황과 주요 작업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계획했다. 
특히, 통상 12월부터 진행되는 본격적인 겨울철 점검과 고용노동부와 관계 기관에 앞서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경영진 현장점검은 김해도시계획시설 토목공사 현장과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진행됐다. 
이날 경영진 현장점검에는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와 양승철 CSO, 조흥봉 인프라본부장, 이상영 PD, 한동준 안전품질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김해도시계획시설 토목공사 현장에서 토공 및 지형 조성 상태, 조경 배치, 도로포장 등 공사 완성도를 중심으로 살피며 준공 전 조성 상태를 최종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은 동절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하기 위한 점검을 진행했다. 
해당 현장이 파일 항타 및 흙막이 등 토공 작업 위주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지반 동결·해빙으로 인한 장비 전도사고 예방, 결빙·미끄러짐과 같은 사고 예방을 위한 근로자 안전 동선 확보 등을 중심으로 살폈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기본과 원칙을 준수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완성도 높은 현장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공정의 초기부터 마무리까지 각 현장의 공정별 특성에 맞는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해 작은 요인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대비해야 한다”라며 “더불어 쌀쌀해지는 날씨에도 연일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도 감사하다”라고 격려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현장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해 현장 사각지대를 파악하고 있으며, 근로자 위치 관제 시스템을 새롭게 개발하고 AI CCTV 기반의 지능형 영상 관제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연말까지 정기·비정기 경영진 점검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며 현장의 안전·품질 관리 수준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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