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 단순 시공을 넘어 지능형 공간 서비스로 대전환 이끈다” 
“AI 기술, 단순 시공을 넘어 지능형 공간 서비스로 대전환 이끈다” 
  • 김덕수
  • 승인 2026.10.3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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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테리어공간협회, 제4차 AI인테리어 공간건축기업 경쟁력 강화 세미나 개최 

한국AI인테리어공간협회는 ㈜지비스와 공동 주최로 지난 10월 22일(목) 분당구 판교이노밸리 대회의실에서 “제4차 AI 인테리어 공간 건축 기업의 경쟁력 강화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세미나는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Bigdata(빅데이터)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인테리어, 공간 디자인, 건축 및 건설 산업에 융합하여 관련 기업들의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4회차로 마련되었다. 
행사장에는 AI 인테리어, 공간 건축 분야 관련 임직원 및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하여 월례 개최에 높은 관심을 보여 주었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비즈니스 전략과 실용적인 커리큘럼을 연계하여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실행 구축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AI 인테리어·공간 건축 급변 하는 트랜드 및 AI 기술을 공간디자인 및 건축 현장의 다채로운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Keynotespeech 발표로 나선 주 휴스턴 정영호 전 총영사는 “다시 미국이다 한국기업의 북미시장 진출 전략과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각 주마다 환경에 준하는 국내 AI 공간 기술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과 전략적 진출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아주디자인그룹 윤귀중 전무이사는 ‘스마트빌딩 플랫폼 구축 전략’을 통해 미래형 스마트 오피스와 빌딩 공간 효율화 모델을 공유하며 시장이 확대되는 시기에 많은 인테리어 공간 건축 기업들과 협력하겠다는 질문에 답했다.  
AI 기술의 실질적 공간 적용을 다룬 세션에서는 미디어플로우 장선연 박사(전 서울시 도시재생 위원)가 “AI 현장 적용과 경쟁력 차별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AI를 활용한 인테리어·건축 디자인의 최신 트렌드와 산업적 먹거리 창출 방안을 접근성 있게 제시 하였다.   
실생활 공간과 밀접한 AI 연출 기술도 큰 호응을 얻었다. ㈜지비스 윤재동 박사는 “웰니스 AI 우리집 서비스 플랫폼 확대 방안”을 통해 침실, 거실 등 주거 공간에서 AI가 생활 리듬에 맞춰 커튼, 조명, 온도를 자동 제어하는 맞춤형 공간 연출 솔루션을 발표했다.
브랜드로 “웰니스 AI 침실”구축 레퍼런스를 통해 “잠”잘자는 것으로 피로회복, 치매방지, 건강을 20%이상 상향시키겠다는 프리미엄 보급 서비스를 확산 추진하겠다고 사업 전략도 제시 하였다.    
또한 표준화 및 디바이스 연동 기술과 관련해 ㈜와츠매터 김학용 박사는 “와츠매터 구축 솔루션 및 매터(Matter) 표준이 인테리어에 미치는 효과”를 소개하며, 다양한 AI 디바이스 간의 기술적 호환성과 스마트 공간 구현의 기반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오톤도 김경준 이사는 “AI 3D 인테리어 영업 도출 방안”을 발표하며 3D 시각화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및 매출 증대 전략을 전달했다.
한편, 시연은 ㈜지비스 근적외선 스마트 조명 샘플 상담과 ㈜테크몬트 IoT 구축 현장에서 인테리어 기업들의 질의 응답과 현장  적용 상담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였다. 
아울러 [인공지능기본법]에 의거하여 AI 인테리어 공간 건축을 통해 단순 시공 중심의 산업 구조를 “지능형 인테리어 공간 서비스”로 전환하고, 이용자 보안, 소상공 양성화, AI 리스크 관리, 제도적 안전성 및 기술적 호환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한국AI인테리어공간협회(KAISA) 도철구 사무국장은 “AI 시대의 도래에 맞춰 전통적인 인테리어·건축 산업이 지능형 공간 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시장이 AI와 반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들의 경쟁력 강화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해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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