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남권으로 무대 옮긴 대회서 주요 시공실적·센트레빌 브랜드 소개
- 갤러리 이벤트 운영, 골프 꿈나무 지원·채리티존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
동부건설이 부산·경남 지역으로 새롭게 무대를 옮긴 KLPGA 골프대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갤러리와의 브랜드 접점 확대에 나선다.
동부건설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경남 양산시 에이원CC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2026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에서 갤러리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회사와 주거 브랜드 ‘센트레빌’을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와 갤러리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부산·경남권으로 무대를 옮겨 새로운 모습으로 골프 팬들을 만난다.
동부건설은 새로운 개최지에서 지역 갤러리들과 직접 소통하며 회사의 다양한 사업과 ‘센트레빌’ 브랜드를 알리고, 부산·경남 지역에서의 브랜드 접점을 한층 넓혀갈 계획이다.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08명의 선수가 출전해 나흘간 우승 경쟁을 펼친다.
경기는 대회 특유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돼 버디와 이글 등 공격적인 플레이에 높은 점수가 주어지는 만큼, 선수들의 과감한 코스 공략과 마지막까지 예측하기 어려운 역동적인 승부가 기대된다.
동부건설은 새로운 개최지를 찾은 지역 갤러리들이 경기 관람과 함께 회사의 사업 경쟁력과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홍보부스를 구성했다.
부스에는 동부건설의 주요 시공 실적과 골프단을 소개하는 공간을 비롯해 퍼팅과 캡슐 뽑기 등 갤러리 참여형 이벤트존을 마련했다.
또한 현재 경남 거제시에서 분양 중인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홍보 공간을 함께 운영해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힌다는 계획이다.
스포츠를 통한 지역사회와의 소통도 이어간다. 대회 기간 부산·울산·경남 지역 초·중등 골프 꿈나무들이 프로선수에게 직접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하고, 채리티존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기부처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골프 유망주 육성을 지원하는 동시에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올해 대회가 새로운 이름과 무대로 부산·경남 지역 골프 팬들을 만나게 된 만큼, 현장에서 동부건설의 사업과 센트레빌 브랜드를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홍보부스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매개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