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침대·매트리스 브랜드 ‘돌레란(Dorelan)’이 지난 9월 1일, 파인다이닝 셰프 손종원과 함께한 브랜드 첫 TV 광고(TVC)를 온에어하며 본격적인 국내 럭셔리 수면 시장 공략에 나섰다.
1968년 이탈리아 포를리(Forlì)에서 시작된 돌레란은 기획 및 원자재 수급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전 공정을 이탈리아 자사 공장에서 진행하는 100% ‘메이드 인 이탈리아(Made in Italy)’ 정통 수면 브랜드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잠의 기술에 예술을 더하다, 파인 슬리핑(Fine Sleeping)”이다. 단 하나의 요리를 위해 완벽을 기하는 셰프의 철학을 돌레란 매트리스의 고도의 기술력과 숙면이 주는 깊은 만족감으로 연결했다.
캠페인 필름 속 손종원 셰프는 미식의 감동이 주는 여운을 수면의 만족감으로 자연스럽게 이끌며, 친환경 안심 소재와 독자적 인체공학 기술 등 돌레란만의 신뢰도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전달한다.
9월 1일부터 두 달간 전국 공중파 TVC를 통해 공개되는 이번 광고는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주요 디지털 브랜드 채널을 통해 확대 전개된다.
돌레란코리아는 내년 상반기 결혼 및 이사 성수기까지 이어지는 입체적인 마케팅을 통해 프리미엄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돌레란은 2009년 한국 진출 이후 2022년 한국 법인 ㈜돌레란코리아를 설립하고 2023년 서울 논현동 가구거리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현재 신세계·롯데·현대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 10개 지점에 입점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