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꿈이있는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 실시
건설공제조합, ‘꿈이있는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 실시
  • 김덕수
  • 승인 2026.09.0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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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째 이어온 따뜻한 동행…지역 아동을 위한 “푸른꿈 자람터” 개보수 완료
노후 시설 개선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 지역 사회 미래 세대 지원 지속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석용, 이하 조합)은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와 협력하여 은평구에 있는 ‘꿈이있는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의 시설 개선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조합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푸른꿈 자람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조합은 자금 선지원을 바탕으로 한 사전 공사를 통해 노후화로 인해 이용에 불편을 겪던 센터 내부 공간을 쾌적한 환경으로 변화시켰다. 
이어 조합 직원으로 구성된 CG사랑나누리봉사단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센터 내,외부 대청소 등 마무리 환경 작업을 진행하며 생활 공간을 체험하고, 아이들의 꿈을 응원했다.
‘푸른꿈 자람터’ 사업은 조합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여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이 생활하는 건물을 개보수하여 쾌적한 생활 및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지난 2018년 첫발을 떼어 건설업계의 특성을 살린 조합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조합 봉사단원은 “내 손으로 직접 아이들의 생활 공간을 정돈하며 나눔의 기쁨을 체감했다”라며 “작은 땀방울의 결과가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합은“지역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주거 및 교육 환경의 격차 없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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