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재생·농촌공간 활성화 방안 현장 포럼도 개최
건축공간연구원(AURI), 김제농촌활력센터(이사장 최재문)가 31일 김제농촌활력센터에서 지역재생 및 농촌정책 분야의 지속적인 정책·학술 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제농촌활력센터는 농촌 정책을 지역 혁신 성과로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도 지방시대위원회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에 김제농촌활력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재생 및 농촌공간 정책연구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재생 및 농촌정책 관련 정책 발굴과 실행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 ▷지역 활성화 정책 발굴 및 제도 개선을 위한 협력 ▷세미나, 포럼, 워크숍 등 국내·외 관련 행사의 개최 및 참여 ▷연구자료, 정책자료, 출판물 및 지식정보 제공 및 발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환용 AURI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AURI의 농촌 정책연구 전문성과 김제농촌활력센터가 축적해 온 지역 활성화 경험을 연계,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방안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건설신문 황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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