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기능경기대회서 제품 체험 및 현장 할인 등 홍보 부스도 운영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가 한국산업인력공단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이하 진흥원)에서 자사의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DeWALT)'를 국제기능올림픽(WorldSkills) 출전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후원하는 증정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현장에는 홍성완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대표 및 문현태 진흥원장을 비롯해 올해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국제기능올림픽에 출전하는 ▷신지윤(목공 부문) ▷윤정민(가구 부문) ▷이다은(실내장식) 등 3명의 선수들이 참석했으며, 이들에게는 총 2천여만원 상당의 디월트 제품 및 레녹스(LENOX) 액세서리가 후원됐다.
또한 디월트는 오는 2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 현장에 자사 홍보 부스를 운영, 대회 방문객과 더불어 기술학교 및 전공 학생들이 부스에 방문해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관람객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자사 공식 온라인몰 '툴로(TOOLO)'를 통해 현장 구매 시 전 제품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디월트 멀티툴(DWHT71843)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눈을 감고 스탠리 줄자를 7cm 길이만큼 꺼내 맞추는 이벤트, 현장 이벤트 등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스탠리 줄자, 목공용 연필 등 다양한 브랜드 굿즈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홍 대표는 "국제 대회에 참가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는 선수들에게 디월트 제품을 후원하게 돼 영광이다. 디월트 또한 앞으로도 국내 우수 기술 인재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건설신문 황순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