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INCO, 서부보상센터 신설… 채권관리 전문성 제고
K-FINCO, 서부보상센터 신설… 채권관리 전문성 제고
  • 황순호
  • 승인 2026.08.06 0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전주·목포·순천 4개 지점 보상업무 일원화
K-FINCO 채권관리본부 임직원이 지난 5일 광주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서부보상센터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전문건설공제조합
K-FINCO 채권관리본부 임직원이 지난 5일 광주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서부보상센터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전문건설공제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 조합원과 보증채권자의 업무 편의를 높이고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채권관리 전담 조직 '서부보상센터'를 신설, 지난 5일 광주 전문건설회관에서 채권관리본부 임직원과 함께 개소식을 가졌다.

서부보상센터는 지난 3일 공식 업무를 개시했으며, 사무실은 기존 광주지점이 있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상무중앙로 80(치평동) 7층에 있다.
앞으로 기존 4개 지점(광주, 전주, 목포, 순천)에서 각각 담당하던 보상업무 등 채권관리 업무를 일원화, 호남 지역의 채권관리 업무를 전담한다.

K-FINCO는 이를 계기로 지금까지 분산돼 있던 지점별 채권관리 업무를 권역별로 통합해 선제적 위기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건설신문 황순호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