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이노텍,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기업 선정
메타이노텍,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기업 선정
  • 김덕수
  • 승인 2025.09.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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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층간소음 측정 및 저감 IoT 솔루션 고도화 추진

 

공동주택 층간소음 저감을 위한 종합 IoT 솔루션을 개발하는 메타이노텍(대표 조광묵)이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일은 8월 25일이며, 향후 최대 30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과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 받는다.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기업 제도는 기업가 정신, 창의성과 기술력, 미래성장성 등 사업경쟁력이 탁월하여 핵심성장 동력 산업을 이끌 선도기업에게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메타이노텍은 IoT 센서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해 공동주택의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미 성능 인증을 확보한 층간소음 차단 구조와 센서 디바이스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층간소음 무선 IoT 측정 솔루션 개발을 한층 고도화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보증 지원으로 연구개발 자금 운용에 안정성과 여유를 확보하게 되어, 장기적인 기술 혁신과 글로벌 진출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조광묵 대표는 “퍼스트펭귄 선정이 메타이노텍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특히 층간소음 무선 IoT 측정 솔루션 개발을 한층 고도화하여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보증 지원을 통해 연구개발 투자와 사업 확장을 더욱 가속화해 국민 주거환경 개선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을 계기로 메타이노텍은 ▲IoT 측정 기술 고도화 ▲층간소음 저감 종합 솔루션 개발 고도화 ▲국내외 주택시장 진출 등 전략적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메타이노텍은 IBK기업은행이 운영하는 혁신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 ‘IBK 창공’에 대전 6기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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