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부동산주목받는 분양
태영건설,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Ⅱ’ 8월 공급고품격 민간 임대 전용면적 59~84㎡, 총 830가구 공급
스포츠센터, 맘스라운지, 실내체육관 등 커뮤니티시설 우수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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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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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태영건설이 전주 에코시티 3블록에 ‘데시앙 네스트Ⅱ’를 8월 중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임차인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다.
에코시티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리는 고품격 민간 임대 아파트이며, 앞서 분양한 에코시티 데시앙 1차(4·5블록), 2차(7·12블록), 데시앙 네스트(8블록)와 함께 에코시티 내 최대 규모의 단일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데시앙 네스트Ⅱ는 에코시티 3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6개 동, 전용면적 59㎡, 75㎡, 84㎡, 830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두터운 중소형 평형으로 100% 구성된다.
특히 데시앙 네스트Ⅱ는 에코시티에서 최초로 전용면적 75㎡를 공급하는 평형의 다변화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단지가 들어서는 에코시티는 전주에 조성되는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로 정주여건이 뛰어나다.
먼저 에코시티 인근에 위치한 백석저수지 그리고 에코시티 내 센트럴파크, 세병호, 전주 천년공원, 늘찬공원, 너울공원 등 풍부한 녹지와 호수를 품은 친환경 공원이 자리한다.
또한 에코시티 내 중심상업지구, 복합커뮤니티시설 뿐만 아니라 롯데마트, 농수산물시장,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전주동물원, 전북대학교 병원 등도 가까워 상업·쇼핑·문화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에코시티 내 다수의 교육시설도 포진돼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먼저 도보거리에 올해 3월에 개교한 화정초등학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화정유치원, 봉암초등학교, 화정중학교가 2020년 개교 예정이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자랑거리다. 호남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완주순천고속도로가 인접해 수도권및 영남권, 군산, 익산, 완주 등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차로 30분 이내에 전주역(KTX)과 익산역(KTX·SRT)이 위치해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
또한, 이 단지는 실내체육관, 골프연습장, 스포츠센터, 작은 도서관, 맘스라운지, 공방 등 입주민의 편의를 높이는 일반 아파트 수준의 고품격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데시앙 네스트Ⅱ는 기업형 임대 아파트(장기일반 민간임대아파트)로 들어서는 만큼 최소 임대 의무기간 8년을 보장하며, 분양 전환시 임차인 우선권이 부여된다.
또한 취득세, 재산세 부담이 없으며, 무주택자 연말정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북지역에 한해 청약통장, 주택소유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청약 가능하며 청약 신청은 현장에서 기다릴 필요 없이 인터넷으로 접수가 이뤄진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데시앙 네스트Ⅱ는 지난해 말 성공적인 임대분양 성적을 거둔 전주 에코시티 8블록 데시앙 네스트의 후속 단지인 데다 정주여건도 우수하고,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민간임대아파트로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Ⅱ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2가 117-39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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