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부동산주목받는 분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 394세대 분양아파트 전용면적 78~114㎡ 256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24~27㎡ 138실
교통·편의·자연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 바다 조망(일부세대) 프리미엄 기대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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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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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현대건설은 7월 강원도 속초시 중앙동 468-19번지 일대에 짓는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을 분양한다. 속초시에서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첫 선을 보이는 단지다.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은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4개 동(오피스텔 1개 동 포함) 규모로 아파트 256세대와 오피스텔 138실 등 총 394세대로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78~114㎡로 ▷78㎡ 64세대 ▷84㎡ 174세대 ▷104㎡ 14세대 ▷114㎡ 4세대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기준 24~27㎡로 ▷24㎡ 23실 ▷26㎡ 70실 ▷27㎡ 45실이다.
아파트는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 비율이 92.9%에 달하며, 일부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도 선보인다.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은 해안가에 인접해 있고, 단지 주변으로 높은 건물이 없어 탁 트인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대부분의 세대가 속초 바다 영구 조망과 함께 설악산, 청초호 등 속초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파노라마 뷰를 확보하고 있다.
오피스텔 동에는 입주고객을 위한 스카이 전망대가 설치되며, 전용 엘리베이터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리는 우수한 입지에 주거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단지로 원스톱 라이프까지 가능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은 교통·편의·자연 등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차량으로 약 5분 거리 내에 위치해 우수한 여건을 갖췄다.
속초시청과 속초우체국이 단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속초신협, 농협, 은행 등 각종 금융시설을 비롯해 속초관광수산시장, 로데오퍼스트몰 등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에서 반경 1㎞ 내에 중앙초, 속초초, 속초여중 등 학교도 있어 자녀들의 교육여건도 양호하고, 사업지 인근에 설악산, 속초해수욕장이 있어 환경이 쾌적하고, 청초호 호수공원과 영랑호 호수공원도 가까워 가벼운 산책 및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
속초시외버스터미널과 속초고속터미널을 이용해 타지역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수월하고,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과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도 인접해 있다.
7번국도를 이용해 고성군과 양양군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인접한 동해고속도로(삼척~속초)를 통해 서울로 이어지는 서울양양고속도로와 인천까지 연결된 영동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특히, 춘천과 속초를 잇는 동서고속화철도가 계획돼 있어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속초에서 서울(용산)까지 1시간 15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지난해 6월 서울~양양고속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면서 속초에서부터 서울까지 9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졌으며, 속초로 향하는 길목의 신축 교통망인 서울~강릉 간 고속철도(경강선)도 지난해 개통해 기차(무궁화호)로 5시간 이상 걸리던 강릉에서 청량리까지의 이동시간이 1시간 30분대로 단축됐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은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속초 핵심 입지에 위치해있고 바다 조망까지 가능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속초시에서 처음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인 만큼 다양한 시설과 특화설계에도 많은 신경을 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544-5번지에서 7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하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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