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부동산분양
GS건설, 안양씨엘포레자이 모델하우스 오픈소곡지구 주택재개발 전용 39~100㎡ 791가구 분양
12일(목)1순위, 19일 당첨자발표, 31일~8월2일 3일간 계약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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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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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GS건설이 ‘안양씨엘포레자이’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안양씨엘포레자이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6동의 소곡지구 주택재개발 사업으로 안양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다.
특히 안양시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구에 속해 강화된 분양권 전매 및 1순위 청약 규제에서 벗어나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안양씨엘포레자이는 지하 5층~지상 27층 13개동 전용면적 39~100㎡ 총 1천394세대로 이 중 791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분양물량은 ▷39㎡ 32세대 ▷45㎡A, B(각 46세대) ▷49㎡A, B(각 22, 26세대) ▷59㎡A, B, C(각 91, 49, 26세대) ▷73㎡A, B, C(각 79, 73, 77세대) ▷84㎡A, B, C(각 63, 43, 100세대) ▷100㎡ 18세대 등 총 15개 타입으로 일반분양의 97%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안양씨엘포레자이’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지하철 1호선 명학역이 직선거리로 약 1㎞ 거리에 있으며 명학역에서 신도림역 20분대, 서울역 40분이면 도달 가능하고, 명학역에서 한정거장 거리에 있는 금정역(1·4호선 환승역)에서 사당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 벽산사거리 일대에는 월곶~판교 복선전철역이 오는 2024년 개통될 계획이어서 판교 및 강남으로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또 단지에서 서울외곽순환도로 산본IC가 반경 약 1.3㎞ 거리에 있는 것을 비롯해 강남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가까이 있어 차량으로 타지역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 주변으로 교육 및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신성고 및 신성중이 단지와 바로 마주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반경 1㎞ 이내에 안양초, 근명중, 성문중·고, 안양대, 성결대, 안양시립도서관 등의 교육시설이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안양점), 이마트 (안양점), 2001아울렛, 중앙시장, 남부시장, 안양1번가 상권, 평촌신도시 상업시설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청약 일정은 10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수) 특별공급 추첨을 진행하며, 12일(목) 1순위, 13일(금)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9일(목)에 발표되며, 계약은 7월 31일(화)부터 8월 2일(목)까지 3일간 진행한다.
단지가 위치한 안양시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구에 속해 강화된 분양권 전매 및 1순위 청약 규제에도 적용되지 않는다.
분양 관계자는 “안양시에서 처음으로 들어서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의 상징성뿐 아니라 명문학군과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춘 탁월한 입지에 인근에 새 아파트 공급이 없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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