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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건설안전 위해 설계VE 검토전문가 공모12개 분야 91명, 설계경제성 검토전문가 모집
이오주은 기자  |  yoje@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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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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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 이오주은 기자 = 서울시는 50억원 이상 건설공사의 경제성 및 안전・품질향상을 위한 ‘서울시 설계경제성(VE) 검토전문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설계경제성 검토전문가’는 건설공사의 설계ㆍ시공ㆍ유지관리에 필요한 경제성 향상 방안 제시, 기능ㆍ품질 향상을 위한 대안 발굴, 시설물의 안전 및 공사시행의 적정성 등을 검토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12개 분야 91명으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위원 149명 중 올해 4월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70명과, 검토대상 사업 확대에 따라 추가로 선정하는 21명을 포함한 인원이며, 임기는 2018년 5월 1일부터 2020년 4월 30일까지 2년이다. 총인원은 170명이다.
서울시는 2017년부터 50억원 이상 모든 공사에 대해 설계경제성 검토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주민이용시설과 재해예방사업의 증가로 건축, 토목분야의 전문가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계획・설계・시공・유지관리 등 전 분야의 전문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공개모집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자격 및 경력사항 등 요건을 종합적으로 심사 한 후 4월 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접수기간은 4월 10일(화)부터 23일(월)까지이며, 서울시 세금ㆍ재정ㆍ계약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설계경제성 검토기간(1개월) 내 4일 참여가 가능하고, 설계경제성 검토 관련 실무경험과 함께 해당분야 기술사, 건축사, 박사학위 등 전문자격증을 보유하고 관련업무 경력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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