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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시민제안자 혁신 아이디어 반영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국민 안전서비스 개선’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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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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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국민 안전서비스 개선을 위해 업무담당자가 현장방문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생생하게 반영하고 있다.
작년에 공단이 실시한 열린혁신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건설안전정보시스템 내 중대재해 서비스 신설’ 제안의 적극적인 반영을 위하여 10일 직접 열린혁신 담당자와 시스템 담당자가 현장에서 의견을 경청하였다.
산업안전 분야에 근무 중인 시민과 시스템 기능 개선 외 공단의 대국민 안전서비스의 전반적인 개선 등에 대하여 다양한 토론을 진행하였고 향후 공단의 정책 결정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공단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더욱 다양하고 가치있는 안전정보 및 사고사례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강영종 이사장은 “공단은 대국민 서비스 개선에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이를 통해 국민이 안전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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