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부동산주목받는 분양
중흥건설,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 6월23일 분양전용 59㎡ 단일, 총 951가구 규모 ‘4-BAY 혁신’ 설계
향동지구 최중심, 상암·종로·여의도 등 서울 접근성 우수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중흥건설이 6월 23일  경기도 고양시 향동지구에서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는 전용 59㎡ 총 95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경기도 고양시 향동 공공주택지구 내 A-2블록에 위치한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규모로 ▷전용 59㎡A 630가구 ▷전용 59㎡B 87가구 ▷전용 59㎡C 112가구 ▷전용 59㎡D 122가구 등 총 951가구로 구성된다.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는 택지개발지구로 개발되는 향동지구 최중심 입지로 다양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편리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또한 상암, 수색, 마곡, 종로, 여의도 등 서울 주요 도심이 반경 10㎞ 이내에 있는 서울생활권으로 직주근접 생활도 가능할 전망이다.
또 도보통학 가능한 초·중교 학교부지가 단지 바로 옆에 예정돼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환경도 누릴 수 있다.
특히 향동택지개발지구 내 마지막 전용 59㎡ 소형 민간아파트인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는 희소가치는 물론 고품격 커뮤니티시설과 망월산, 서오릉, 북한산, 월드컵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춰 입주민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는 뛰어난 교통망을 자랑한다.
우선 단지 인근에 수색로, 강변북로가 인근에 위치해 자동차로 상암, 수색, 마곡, 종로, 여의도 등 서울 주요 도심 및 인근지역 접근이 편리하다. 또 경의중앙선 수색역, 화전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도 가까워 뛰어난 지하철 이용도 용이하다.
또한 일산~서울을 잇는 백신도로도 예정(1구간 17년 9월 개통예정)돼 있어 광역교통망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이와 함께 고양 향동지구는 인근에 위치한 은평뉴타운의 롯데몰과 성모병원(예정), 8월에 개장예정인 스타필드 고양점을 비롯해 하반기에 수도권에서 두 번째로 개장하는 이케아 고양점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스타필드 하남’이 들어선 하남과 ‘이케아 1호점’을 유치한 광명이 수도권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선례로 미루어볼 때, 대형 쇼핑몰 개점에 따른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집값 상승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는 수도권 대표 공원 중 하나인 명소인 총 19만㎡ 규모의 월드컵공원이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공원 내에는 캠프장과 축구장, 농구장, 잔디광장, 유람선 선착장, 자연생태 습지 등이 마련돼 있으며 하늘공원은 2㎞ 구간의 산책로와 5.8㎞의 조깅 코스도 조성돼 있어 여유로운 여가생활 및 가벼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단지는 망월산, 서오릉, 북한산 등에 둘러싸여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 했다.
한편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3-5 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덕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이용안내찾아오시는길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건설신문  /  (04520) 서울시 중구 무교로 휘닉스빌딩 6층  /  전화 02)757-1114  /  팩스 02)777-4774
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6716  /  등록연월일: 1999년 7월 01일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474  /  등록일 2017년 4월 20일
발행·편집인 : 양기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기방  /  발행처 : 한국건설신문사 Copyright 2001~2004 ConsLov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