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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양진석, 버라이어티 집 플랫폼 ‘러브하우스’ 앱 런칭MBC 러브하우스로 건축인테리어 대중화 이끈 건축가 양진석 참여로 전문성 확보
이오주은 기자  |  yoje@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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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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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 이오주은 기자 = 건축ㆍ인테리어 전문 O2O 서비스 ‘러브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주)와이네트워크가 공식 모바일 앱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러브하우스’는 공중파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건축인테리어 분야의 대중화에 기여한 건축가 양진석이 새롭게 선보이는 O2O서비스다. 하우징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집을 둘러싼 모든 정보와 서비스, 컨텐츠를 전문가와 소비자가 함께 즐기고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다.

러브하우스만의 강점은 차별화된 컨텐츠 구성이다. 유명 건축가들의 인터뷰 영상과 전문가들이 참여한 생생한 현장사진, 인테리어 조언 등의 전문 컨텐츠가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는 것. 이와 더불어 최신 리빙 트렌드, 건축인테리어 노하우, 가구 소품 등을 영상과 매거진, 시네마 그래프 등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를 통해 풍부한 컨텐츠로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런칭 시점에 맞춰 국내 최다 전문가 참여를 확보해 1만여명 이상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스타일의 건축/인테리어 전문가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향후 전문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감으로써 서비스의 다양화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인테리어 스타일별로 프로젝트 이미지를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고, 가구나 소품을 비롯해 DIY 제품을 다루는 홈스타일링 전문 쇼핑몰을 운영해 서비스를 다양화 했다. 큐레이션과 MD제안, 제품 소개 컨텐츠를 제공해 감각적인 가구/소품/리빙 아이템과 함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오픈하우스’ 카테고리를 통해 자신의 집 인테리어를 소개하고 사진을 공유하면서 비슷한 관심사의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러브하우스 양진석 대표는 “최근 라이프스타일의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다양한 O2O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데 특히 건축인테리어 분야는 오래된 경험과 노하우 없이는 소비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러브하우스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와 소비자가 신뢰를 바탕으로 쉽고 간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이용자들에게 풍부하고 유용한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관련 업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러브하우스 앱은 안드로이드 버전을 우선 런칭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순차적으로 IOS버전을 오픈할 예정이다. 러브하우스는 이번 앱 런칭을 기념해 앱다운로드 페이스북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총 100명을 선발해 할리스커피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편, 건축가 양진석은 최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과 ‘JTBC 내집이 나타났다’ 등에 출연, 다시 방송활동을 시작하면서 집방의 시대에 걸맞는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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