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단체공공기관
LH 박상우 사장, 4차 산업혁명 주도 판교창조밸리 점검벤처ㆍ중소기업 육성, 미래형 산업단지로 개발
이오주은 기자  |  yoje@conslov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한국건설신문 이오주은 기자 = 박상우 LH 사장은 6일 판교 창조경제밸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는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 금토동 일원에 총 면적 43만㎡ 규모로 조성되는 국가지정 도시첨단 산업단지로 지난해부터 부지조성공사와 기업지원허브ㆍ기업성장지원센터 건축공사를 진행 중이다.
박 사장은 “신성장동력 창출이 정부 과제로 떠오르면서 판교창조경제밸리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높다”며,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벤처ㆍ중소기업이 판교창조경제밸리에서 육성될 수 있도록 사업을 가속화하고, 이를 모델화해 전국의 도시첨단산업단지로 확산시켜 경제기반 조성을 위한 LH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는 기존 제조업 중심의 평면적 산업단지와 달리 창업에서 글로벌기업으로 도약까지 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는 미래형 산업단지로 1천600개 첨단기업, 10만명이 근무하는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개발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오주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이용안내찾아오시는길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13 (무교동) 휘닉스빌딩 6층  |  대표전화 : 02)757-1114  |  팩스 : 02)777-47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기방
Copyright 2001~2004 ConsLov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