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시흥 여성취약계층 가정에 욕실용품 전달

2026-04-27     김덕수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김유진)이 시흥 지역 여성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업사이클링 욕실용품 300세트와 임직원이 직접 만든 샴푸바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샘은 업(業)의 특성을 살린 ‘공간 개선’과 ‘환경 보전’을 사회공헌의 양대 축으로 삼고 있다. 특히 지난 11년간 소외계층 주거 환경 개선에 힘써온 한샘은 올해부터 이를 한층 발전시켜 ‘여성 및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을 핵심 과제로 선정하고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나눔 물품은 한샘 5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시흥 지역 내 다문화·탈북 여성 가정 등 여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