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창호, 방배5구역 ‘디에이치 방배’ 창호공사 수주
이건창호, 방배5구역 ‘디에이치 방배’ 창호공사 수주
  • 김덕수 기자
  • 승인 2024.07.10 14: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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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권 재건축 사업 중 최대 규모 ‘프리미엄 통했다’
1,800세대 고성능 프리미엄 창호・진공유리 시공 계약 체결
이건창호의 패시브시리즈(ESS 250 LS)가 적용된 모습. 사진 제공 = 이건창호

프리미엄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이건창호가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 ‘디에이치 방배’와 창호 시공 계약을 체결하며 고급 주택 창호 건축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건창호의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는 더펜트하우스청담, 나인원 한남, 한남더힐 등 국내 초고가 아파트에 적용된 프리미엄 브랜드로, 이번 수주는 1,800여세대가 넘은 대단지에 적용된 첫 사례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방배5구역은 서울 강남권 재건축 사업 중 최대 규모로 현대건설이 해당 재개발 단지를 위해 선보인 신규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방배는 29개동 총 3,06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된다. 

이건창호는 서초 및 방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단지인 디에이치 방배 1,800세대의 창호 시공을 수주해 7월 공사 진행을 목표로 한다.

디에이치 방배 거실에는 이건창호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의 최고 프리미엄 라인 중 하나인 패시브 시리즈(ESS 250 LS)와 진공유리를 적용했다. 

패시브시리즈(ESS 250 LS)는 안정된 구조성능과 기밀성능을 바탕으로 단열성능은 높이고 편안한 실내환경을 구현하며, 고정창의 프레임을 줄이기 위해 창짝 프레임을 창틀과 결합한 ‘픽스프레임(Fix-Frame) 일체형 설계’를 적용해 실내에서 더 넓고 시원한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함께 적용된 ‘진공유리’는 이건창호가 독자 개발한 고성능 제품으로 세계적 수준의 스펙을 자랑한다. 260㎜의 건축물 외벽에 버금가는 뛰어난 단열 및 차음 성능을 보유해 실내를 더욱 안락하고 쾌적하게 조성한다. 

단창으로 창호 에너지소비 효율 1등급 성능을 구현하며, 세계 최초 진공유리 분야에서 독일 패시브 하우스 인증도 획득한 바 있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고급 주택일수록 창호 등 마감재 선택에 있어 더욱 신중을 가하는 추세로, 이건창호는 높은 내구성과 단열성 등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입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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