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원,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우수’
국토안전원,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우수’
  • 김덕수 기자
  • 승인 2024.07.1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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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지하·시설물 분야 재해예방 및 대응 우수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9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공공기관·지자체 등 338개 기관을 대상으로 단계별 재난관리 실태를 평가하는 것으로, 관리원은 2022년부터 3년 연속 우수등급 평가를 받았다. 

관리원은 올해 평가에서 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서 부적정률 저감, 지반침하 사고 예방, 정자교 붕괴사고 원인 분석 및 결과 환류 등 건설·지하·시설물 분야의 재해예방 및 대응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일환 원장은 “안전전문기관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국토안전관리원 인재교육원 전경.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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