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비즈니스, 매출 예측 AI모델 상업용 부동산 솔루션 제공
오아시스비즈니스, 매출 예측 AI모델 상업용 부동산 솔루션 제공
  • 김덕수 기자
  • 승인 2024.06.19 14: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맹점 미래매출 추정, 신규 출점지역 추천

상업용 부동산 가치평가 기업 오아시스비즈니스가 최근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4, 서울’에 참여해 프랜차이즈 가맹 본부를 위한 머니뷰어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KDB산업은행과 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이다. 

이 행사에서 오아시스비즈니스는 ‘황금상권 찾아주는 매출탐색기, 머니뷰어’를 선보였는데 매출 예측 AI를 통해 프랜차이즈의 신규 창업지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는 솔루션이다. 

오아시스비지니스는 “메이저 프랜차이즈 편의점 A사의 1만2,000여개 점포 매출을 비교 검증해 95%의 높은 예측 신뢰도가 있다”고 밝혔다. 

오아시스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높게 존재하던 정보의 장벽을 기술의 힘을 통해 낮추고,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부동산 시장을 만들어가는 회사이다. 

오아시스는 핵심 기술인 매출 예측 AI 델파이를 기반으로 머니뷰어 외에 상업용 부동산 혁신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소상공인 권리금 분석 서비스 ‘권리머니’ ▷부동산 개발 및 투자 업무 지원 솔루션 ‘CREMAO(크레마오)’ ▷소상공인 대안 신용 평가 모델 ‘ACSS’ 등이다. 

오아시스 문욱 대표는 “머니뷰어를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자들의 성공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며 “이는 단순히 사업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지역 경제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상공인 생태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