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마루, 퀵스텝 디제뇨(DISEGNO) 신제품 선보여
신명마루, 퀵스텝 디제뇨(DISEGNO) 신제품 선보여
  • 김덕수 기자
  • 승인 2024.06.10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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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과 디자인의 조화’로 원목마루 단전 보완
생활 방수와 오염 방지에 탁월 ‘유지 관리 용이’
퀵스텝 디제뇨 ‘Gower Oak Matt’로 시공한 모습. 사진 제공 = 신명마루

많은 사람들이 원목마루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지만, 선택에 있어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원목마루는 자연스럽고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집 안을 더 아늑하게 보이게 하지만, 표면 강도와 습기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가격 대비 실용성에 아쉬움이 많다.

‘퀵스텝 파켓 원목마루’는 일반적으로 원목마루가 가지고 있는 아쉬운 내구성과 기능성을 모두 개선한 제품으로, 생활 방수가 가능하며 표면 강도가 우수해 실내외에서 사용하기 좋은 원목마루로 평가받고 있다. 

주거 공간뿐 아니라 다수의 상업 공간에도 부담 없이 시공이 가능하며, 많은 사람들이 걱정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그랜드 하얏트 제주 드림타워의 1,600개 전 객실에 시공돼 2020년 개장 이후 A/S 없이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다.

퀵스텝 파켓 원목마루는 ‘Wood for life’ 기술이 적용돼 오염물질이 잘 스며들지 않아 얼룩에 저항성이 강하며, 표면에 미세 먼지나 곰팡이, 세균 등의 문제에서도 자유롭다. 

원목마루의 장점과 매력을 살리면서 내구성과 기능성에 대한 고민을 해결한 제품이다.

최근 출시된 3가지 신제품 디제뇨(DISEGNO)는 헤링본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인테리어의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컬러는 ‘Carbis oak extra matt’ ‘Barra oak extra matt’ ‘Gower Oak Matt’로 제품별 색채와 깊이가 달라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퀵스텝을 수입하는 신명마루의 권혁태 대표는 “디제뇨 제품은 전체로도 시공하지만 컬러를 맞춰 공간별 포인트로 사용 빈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소비자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컬러를 출시했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컬러의 신제품이 나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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