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분양
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분양
  • 김덕수 기자
  • 승인 2024.05.3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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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40층 아파트 82・83㎡ 337세대, 오피스텔 84・89㎡ 74실
황금역・수성 명문학군・범어공원 등 생활인프라 갖춰
대구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투시도. 사진 제공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를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수성구 황금동 891-1번지 일원과 황금동 862-5번지 일원 2개 블록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0층 5개동으로 조성되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은 물론 탁 트인 조망과 개방감을 확보했다. 

상품 구성으로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파트 전용면적 82·83㎡(구 34·35평형) 337세대와 신혼부부 등 소가족을 위한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89㎡ 74실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대구 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수성구에서도 교통 편의성과 생활인프라가 뛰어난 황금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성구의 우수한 교육환경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대구 도시철도3호선 황금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는 역세권 단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자차 이용 시에도 수성구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동대구로와 청수로를 통해 대구 어디로든 이동하기 쉽다. 

편리한 교통망뿐만 아니라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 경신고・경북고・대륜고・정화여고・대구과학고 등 대구를 대표하는 명문 고등학교들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진학이 가능하다. 

또 단지 인근에 위치한 황금초·중학교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대구 최대 학원가인 수성구 만촌~범어 학원가도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자녀교육에 최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주거환경도 뛰어나다. 단지는 동대구로를 따라 범어네거리에서 황금네거리까지 이어지는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건너편에는 홈플러스 대구 수성점이 있으며 인근에 황금시장, 들안길 먹거리 타운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10월 수성구청 신청사 건립지가 ‘범어공원(어린이세상 서편)’으로 확정됐고 2029년 준공이 예정됨에 따라 이전완료 시 관공서 이용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범어공원과 함께 어린이대공원・수성구민운동장이 인근에 있으며 대구를 대표하는 수변공원인 수성못도 가까워 도심 속에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단지인 만큼 힐스테이트만의 다양한 특화설계는 물론 수준 높은 마감재 및 다양한 빌트인 가전이 적용돼 높은 상품성을 자랑한다. 

주거형 오피스텔을 포함한 대다수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 및 조망권이 우수하며, 선호도가 높은 판상형으로 설계돼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대구에서도 대표적인 부촌인 황금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생활인프라는 물론 명품 교육환경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다양한 개발호재까지 더해져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며 “여기에 편리한 교통환경과 더불어 도심 속 에코라이프까지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844번지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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