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산자부, 올해 상반기 합동 재난안전 워크숍 개최
한수원-산자부, 올해 상반기 합동 재난안전 워크숍 개최
  • 황순호
  • 승인 2024.05.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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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하는 안전문화, 해결하는 안전관리' 주제, 약 100여명 참석
한수원과 산자부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가평 수력연구교육센터에서 실시한 2024년도 상반기 재난안전관리 워크숍 현장사진. 사진=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과 산자부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가평 수력연구교육센터에서 실시한 2024년도 상반기 재난안전관리 워크숍 현장사진. 사진=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가평 수력연구교육센터에서 '2024년도 상반기 재난안전관리 워크숍'을 합동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예측하는 안전문화, 해결하는 안전관리'를 주제로 산자부가 주최하고 한수원이 주관했으며, 산자부 산하 재난관리기관 21개소에서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에너지 분야에서의 AI 기반 위험 예측 및 재난관리 정책과 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지난달 일본 전력사 벤치마킹을 통해 파악한 재난관리 우수사례들을 논의했다.

김광석 산자부 비상안전기획관은 "다양화·대형화하는 현재의 신종 재난위험에 대비해 산자부 산하 재난관리책임기관 담당자들의 협력과 전문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자평했다.
이상민 한수원 기술부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실제 국외 재난관리 벤치마킹을 통해 얻어진 중요한 정보와 각 기관의 재난관리 정책 및 전략을 공유하는 유익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한수원은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재난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건설신문 황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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