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리옹 국제기능올림픽 조경가드닝 훈련장, 용인에 개소
2024 리옹 국제기능올림픽 조경가드닝 훈련장, 용인에 개소
  • 황순호
  • 승인 2024.04.11 17: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11일 개소식 개최, 조경가드닝 멘토협의회 및 선수 등 참석

올해 열리는 리옹 국제기능올림픽의 조경가드닝 종목에 출전할 국가대표 훈련장이 용인에 열린다.
조경가드닝 멘토협의회(협의회장 한승호, 이하 협의회)가 오는 15일 11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의 국가대표조경 농장작업장에서 훈련장 개소식을 연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협의회원 기업 대표, 조경가드닝 관련 단체장, 지도위원 및 국가대표 훈련 선수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 열리는 훈련장은 경기장, 장비실, 자재실, 가공실 등을 갖추고, 조경가드닝 국제기능경기에 필요한 목공, 석공, 수경, 포장, 식재 등 5개 공종의 외부 전문가와 지도위원들의 멘토링과 함께 체력 및 정신력 강화훈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훈련은 지난 2005년부터 2022년까지 8개 대회의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공종별 구조파악, 작업순서 설정 및 시공법 등 도면해석은 물론 토양기반조성, 시설물 자재재단, 조립 및 설치, 식재디자인 및 시공 등을 집중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건설신문 황순호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