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MZ세대와 소통 확대
롯데건설, MZ세대와 소통 확대
  • 김덕수 기자
  • 승인 2021.03.17 1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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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첫 번째줄 왼쪽에서 네 번째)와 주니어 보드 구성원들이 기념 촬영 중이다.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첫 번째줄 왼쪽에서 네 번째)와 주니어 보드 구성원들이 기념 촬영 중이다.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최근 서초구 잠원동 소재 본사에서 기업문화 개선을 위해 ‘L-junior Board(엘-주니어 보드)’ 구성원들과 타운 홀 미팅을 진행했다.

주니어 보드는 본사와 현장에 근무하는 20~30대 직원 20명으로 구성됐다. 

주니어 보드 구성원들은 향후 기업의 중심축에서 조직을 이끌 구성원인 동시에 MZ세대로 변화하는 소비 형태를 가장 가깝게 이해하고 미래산업 주요 고객까지 대표하는 세대다. 

롯데건설은 이번 주니어 보드 신설로 MZ세대 직원과의 소통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롯데건설은 주니어 보드를 통해 젊은 세대 트렌드를 기업문화에 접목하고 2030 직원들의 목소리를 수렴해 전사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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