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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창사 50주년 기념 新 경영의지 밝혀허상희 대표 “지난 50년 노하우, 다가올 새로운 50년 개척”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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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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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은 지난 24일, 창사 50주년을 맞이하여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상희 대표이사는 창립 50주년이 되는 올해 2019년을 기념하여 건설명가로서의 지난 5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50년을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본 행사에서 밝힌 경영방침 및 경영키워드는 ◇기업문화의 개선, ◇프로세스 효율 제고를 통한 스피드 경영, ◇인재 양성, 품질관리 고도화와 시스템화, ◇ 브랜드 강화다.
또한 1월 28일, ‘2019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2018년 경영실적과 2019년 경영목표를 공표했다.
 동부건설은 새로운 경영방침을 기반으로 금년 2019년을 도약의 해로 삼아 앞으로도“Sustainable Top10 Builder”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2019년에도 수주 1조 5천억, 매출 1조 636억, 영업이익 540억 달성을 위해 전력질주 하겠다”며 “새로운 경영키워드와 업무 시스템 개선을 통해 지속성장하는 동부건설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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