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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조경대상 ‘대통령상’ 격상매년 시상… 2~3월중 추진계획 확정
선태규 기자  |  sk@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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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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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 선태규 기자 = 한국조경학회는 2년마다 장관상으로 치렀던 조경대상을 크게 개선시켜 올해부터는 매년 ‘대한민국 조경대상’을 시행하고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시상하는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2019년 대한민국 조경대상 시상계획에 따르면 시상내역은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1점, 국토교통부 장관상(공공·민간 각 1점), 행정안전부 장관상(공공·민간 각 1점), 환경부장관상(공공·민간 각 1점), 문화체육부장관상(공공·민간 각 1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공공·민간 각 1점), 산림청장상(공공·민간 각 1점), 문화재청장상(공공·민간 각 1점) 등이다.
추진방향은 ▷쾌적한 국토환경조성 및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조경분야 프로젝트 발굴 및 조경영역 확대 ▷참여방법 간소화 ▷유지관리 사업프로젝트 발굴 ▷조경 홍보하는데 의미있는 프로젝트 발굴 ▷정부기관별 관리제도 및 사업특성 반영 ▷조경진흥법상 우수조경시설로 지정하는 것과 연계 시행 등이다.
조경학회는 2020년부터는 국토교통부의 예산을 확보해 시행토록 노력할 것이고 향후 학회에서 노력을 기울이는 도시공원인증, 정원인증, 가로수 인증 등과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경학회는 학회 기술분과 및 ‘2019년 대한민국 조경대상 추진위원회’의 구체적인 실무적 협의를 거쳐 2-3월중 추진계획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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