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부동산분양
대우건설 ‘푸르지오’ 올 2만5천700가구 공급 예정서울 포함한 수도권에 2만63가구, 지방에 5천644가구
아파트 2만2천470가구, 주상복합 2천19가구, 오피스텔 1천218실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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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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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대우건설의 주택상품 브랜드 푸르지오가 올해 아파트 2만2천470가구, 주상복합 2천19가구, 오피스텔 1천218실 등 총 2만5천707가구를 전국에 공급하며 주택 명가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2만63가구, 지방에 5천644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조합물량이 받쳐주는 도시정비사업 물량이 지난해 3천909가구에서 올해 6천432가구로 대폭 증가했으며, 검단신도시와 운정신도시에서 자체사업으로 2천250가구를, 수원 및 다산신도시에서 각각 LH 및 경기도시공사와 민관공동사업을 통해 2천143가구를 분양하며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가져갈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둔촌주공 재건축, 사당3구역 재건축, 홍제동 제1주택 재건축 등 3천701가구를 공급한다.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에서는 운정신도시, 검단신도시, 인천 한들구역 등 서울 접근성이 좋은 신도시 택지지구를 비롯해 수원고등주거환경개선지구에서 분양하는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등 도심 내 생활여건이 우수한 입지에서 분양을 선보일 예정이다.

   
▲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조감도.

지방에서는 춘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수성 레이크 푸르지오, 대전 중촌동 사업과 같이 지역 내에서 가장 선호되는 지역에서 분양을 선보이며 실수요층에게 내집마련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대우건설은 올해 상반기 중에 푸르지오 브랜드에 대한 대대적인 리뉴얼 결과를 선보이며 경쟁사와 달리 자사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우건설은 고객의 NEEDS를 반영한 혁신적인 푸르지오의 디자인과 상품경쟁력으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2019년 부동산시장을 정면돌파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면밀한 시장분석과 적정 분양가 산정, 맞춤형 상품 공급을 통해 꾸준히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올해도 이러한 공급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라며 “수요층이 두꺼운 도시정비사업과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신도시 및 택지지구 단지를 공급하며 실수요자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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