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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公 이강래 사장 “새로운 시작・혁신의 길로 전진할 것”남북교류 시대 준비, 미래경쟁력 확보, 안전한 고속도로 강조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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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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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4일 김천 본사에서 개최된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김천 본사에서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강래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다가오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변화와 혁신의 길로 전진하자고 강조했다.
취임 2년 차를 맞이한 이강래 사장은 “지난해 수립한 ‘사람 중심의 스마트 고속도로’ 비전을 기반으로, 올해는 새 시대로의 전환과 대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이 사장은 특히 ▷안전한 고속도로 만들기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성 강화 ▷휴게소 음식 품질 및 가격 혁신 ▷남북교류 시대 준비 ▷미래경쟁력 확보 ▷청렴한 기업문화를 당부했다.
이번 시무식에는 도로공사 임직원 외에도 한국건설관리공사, 휴게시설협회 등 관계사들이 참석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공사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PC 및 스마트폰에서 웹사이트 주소(www.ex50.co.kr)를 입력하거나, 한국도로공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기념 홈페이지는 어제-오늘-내일의 시간 흐름에 한국도로공사 및 고속도로의 역사, 성과, 미래상 등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홈페이지 오픈에 맞춰 고속도로 역사 및 상식 퀴즈, 응원메시지 등 창립 50주년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달 18일(금)까지 기념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서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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