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조경전문건설
인도네시아 CM수출의 가시화CM협회 인도네시아의 시범사업 현장조사 보고회 개최
이오주은 기자  |  yoje@conslov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한국건설신문 이오주은 기자 = 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는 해외 CM공급사업으로 추진 중인 인도네시아 시범사업 프로젝트(건축공사 1, 토목공사 2)에 대한 2차례의 현장조사를 마치고 인도네시아 공공주택사업부 회의실에서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발주기관, 참여업체(설계 시공 및 CM 등) 인도네시아 PM협회 관계자 및 토펙엔지니어링 관계자, 한국종합기술 관계자 광운대학교 유정호 교수 등이 참여했다.
토펙엔지니어링 강문형 전무가 CM 분야별(계약 비용 공정 설계 환경 품질 안전 리스크 및 소통 등)관리의 기본개념과 조사 결과를 발표한 후 한국종합 박민수 전무와 유정호 광운대 교수는 분야별 문제점을 토의했다.
먼저, 평소 분야별로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했던 현지의 방식으로 볼 때 접근방식이 전혀 달랐다는 것에 놀라움을 표하고, 현재 지연된 공기의 만회대책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 공공주택사업부에서 참석한 관계자는 내부의 보고가 끝나는 대로 향후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자면서 우선 CMAK에서 전문가 1명을 상주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강문형 전무는 “토펙엔지니어링은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양국 건설협력위원회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인도네시아의 현지 대형 CM사인 PROSYS(PT PROSYS BANGUN PERSADA)와 베트남의 대형 종합 엔지니어링사인 IBST(Institute for Building Science and Technology Center of Design and Construction Consulting)와 각각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며, “우리 업체는 이번의 시범프로젝트에서 받은 좋은 반응에 만족하지 않고 이를 계기로 다른 새로운 프로젝트를 찾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M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신규공사의 참여에 국한하지 않고 상대국의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전문가를 파견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진출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오주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이용안내찾아오시는길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건설신문  /  (04520) 서울시 중구 무교로 휘닉스빌딩 6층  /  전화 02)757-1114  /  팩스 02)777-4774
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6716  /  등록연월일: 1999년 7월 01일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474  /  등록일 2017년 4월 20일
발행·편집인 : 양기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기방  /  발행처 : 한국건설신문사 Copyright 2001~2004 ConsLov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