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부동산주택/부동산 현황
‘12월 첫째 주’ 우수한 입지에 재건축·재개발 단지 청약 ‘주목’청약 14곳, 당첨자 발표 12곳, 계약 12곳 진행 예정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끊임없이 나오는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시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선호도 높은 지역이나 우수한 입지여건과 상품성을 갖춘 곳은 뜨거운 열기가 지속되고 있다.
12월 첫째 주에는 견본주택 개관은 없지만 서울, 경기 지역을 비롯해 대구 등 지방 분양시장에서 청약이 활발히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는 재건축·재개발 단지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호가든맨션3차 재건축 단지인 ‘디에이치 라클라스’, 응암1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힐스테이트 녹번역’, 송내1-2구역 재개발 단지인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 호계동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 사업인 ‘안양호계 두산위브’ 등이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밖에 대구에서는 복현시영82,83 재건축 단지인 ‘대구 복현 아이파크’가 눈에 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에는 전국 14곳에서 총 4,285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12곳, 계약은 12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 개관 예정은 없다.

<청약 접수 단지>
현대건설이 4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32-8번지 일대에 삼호가든맨션3차 재건축 사업인 ‘디에이치 라클라스’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지하 4층~지상 35층, 6개 동, 총 848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210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지하철 9호선 사평역과 3·7·9호선 고속터미널역, 2·3호선 교대역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신세계백화점(강남점), 서울성모병원, 국립중앙도서관, 대법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서원초, 원명초, 원촌중, 반포고 등 교육 환경도 갖췄다.
삼성물산은 5일 경기 부천시 송내동 427-32번지 일원에 송내1-2구역 재개발 단지인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4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49~114㎡ 총 831가구 중 497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지하철 1호선 중동역을 이용할 수 있고 경인로, 서울외곽순환도로(송내IC) 등을 통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송일초, 부천여중, 부천고 등이 가깝고 이마트(부천점), 현대백화점(중동점) 등 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한다.
같은 날 대우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973-1 일원에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5층~지상 15~49층, 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447가구 규모로 아파트 363가구 청약을 먼저 시작한다.
지하철 신분당선 성복역을 이용할 수 있고,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IC 등인 인접해 있다. 정평천, 광교산 등으로 주거 환경이 쾌적하고, 신세계백화점, 롯데복합몰(예정), 수지체육공원, 수지레스피아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갖췄다.
HDC현대산업개발도 5일 대구 북구 복현동 201-3일원에 위치한 복현시영82,83 아파트를 재건축한 ‘대구 복현 아이파크’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지하 2층, 최고 18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58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75㎡ 105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단지 인근 반경 3km 내에는 대구지하철1호선∙KTX 동대구역과 대구국제공항 등이 있으며, 하나로마트(대구축협 본점)를 비롯해 코스트코(대구점), NC백화점(엑스코점), 신세계백화점(동대구역점) 등도 인접해 있다.
복현초와 대구북중, 영진고, 대구광역시립동부도서관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덕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이용안내찾아오시는길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건설신문  /  (04520) 서울시 중구 무교로 휘닉스빌딩 6층  /  전화 02)757-1114  /  팩스 02)777-4774
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6716  /  등록연월일: 1999년 7월 01일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474  /  등록일 2017년 4월 20일
발행·편집인 : 양기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기방  /  발행처 : 한국건설신문사 Copyright 2001~2004 ConsLov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