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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유지관리’ 신규시장 창출할 것시설물유지관리협회 제4대 황 현 회장 취임
최명식 기자  |  cm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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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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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 최명식 기자 =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는 전문건설회관 더에스비컨벤션에서 제2,3대 김용훈 회장 이임 및 제4대 황 현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임사에서 김용훈 회장은 “ 6년 간 성과와 아쉬움으로 만감이 교차한다”며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협회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황 현 신임 중앙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건설산업은 현재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하고, “시설물유지관리업종에 대한 외부 저항이 심하지만 전 회원사와 협심으로 난관을 극복해 나간다면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술개발 지원 및 교육서비스 강화를 기반으로 협회를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시설물유지관리업 업역 확보는 물론 회원사를 위한 신규 시장 창출,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추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과 자유한국당 이철규 위원 등 외빈과 협회 시도지부 임원 등이 참석했다.
황 현 회장은 협회중앙회 이사, 대의원, 수석부회장과 서울특별시 회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1년 10월 31일까지 3년이며, 앞으로 전국 5천 500여 시설물유지관리협회 회원을 대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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