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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웹드라마, 청춘 사우들의 풋풋한 성장으로 마무리‘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 유종의 미 거둔다
국내최초 건설 웹드라마 최종 완결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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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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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웹드라마 3·4편 촬영스틸컷.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건설업계 최초 시도로 화제를 모았던 현대건설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이 3ㆍ4편을 연속 공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현대건설은 지난 5일 에피소드 3편 [‘썰’명이 필요 없는 청춘들]과 12일 4편 [너와 나의 현대건‘썰’]을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이며 총 4부작으로 기획된 웹드라마를 마무리했다.
현대건설이 지난 6월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한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은 총 2편의 에피소드가 조회수 35만뷰를 돌파하는 등 기업형 웹드라마로는 많은 화제를 모았다.
5일 공개된 에피소드 3편 [‘썰’명이 필요 없는 청춘들]은 현대건(김해원)의 입사 동기인 박풍식(강춘성)과 정드림(최이선)이 등장해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은 청춘들의 고민과 애환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주고 있다.
실감나는 에피소드를 위해 경기도 용인시 마북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의 대규모 풍동실험실이 공개되며, 실제 융복합기술혁신실 스마트건설팀에 근무 중인 사우들이 출연해 코믹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최근 연극과 영화, 웹드라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이력을 쌓고 있는 김해원, 강춘성, 최이선 청춘 3인방의 풋풋한 연기 호흡도 눈여겨볼 만하다.
에피소드 4편 [너와 나의 현대건‘썰’]은 신입사원 현대건(김해원)과 최우수(송다은) 대리의 꿈을 향한 도전이 결실을 맺는다.
현대건설의 역사가 살아있는 한강 로케이션을 진행, 보다 넓은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주인공 현대건 역할을 맡아 신입사원의 풋풋함과 열정을 잘 보여줬던 김해원은 “회사원 경험은 없지만 현대건 역할을 통해 신입사원 간접체험을 제대로 해본 것 같아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며 “무엇보다 현대건설의 자유롭고 유연한 기업문화에 많이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건설 관계자 또한 “건설업에 대한 기존 선입견을 벗고 다양한 연령층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던 기획 의도가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쁘다. 젊은 고객층과 소통하기 위한 현대건설의 다음 도전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은 현대건설 유튜브(https://www.youtube.com/c/현대건설TV), 현대건설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DENC), 현대건설 블로그(http://blog.hdec.kr/) 등 현대건설 온라인 채널과 현대자동차그룹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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