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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국토부, 양 부처 국가계획 통합관리 강화국가계획수립협의회 발족, 양 차관이 의장 맡아
4차 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과 5차 국토종합계획 수립시기 일치
이오주은 기자  |  yoje@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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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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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 이오주은 기자 = 환경부(장관 김은경)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최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양 부처 차관을 공동의장으로 하는 제1차 국가계획수립협의회(이하 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족식에서 양 부처는 학계, 환경ㆍ국토분야 관계전문가 16인을 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제5차 국토종합계획 추진계획 ▷제4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 추진계획 발표와 ▷국가계획수립협의회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지자체가 수립하는 환경보전계획과 국토계획간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자체 계획수립지침의 개정을 검토할 예정이다.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지속가능한 국토환경관리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정책의 기초가 되는 계획수립 단계부터 환경부와 국토부가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며, “양 부처가 정책여건 및 당면과제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살기 좋은 친환경 국토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는 민간위원 16인과 국토부 손병석 제1차관 , 환경부 차관 박천규 차관, 국토부  국토정책관과 환경부차관 자연보전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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