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조경전문건설
삼우씨엠 3년 연속 1위… 희림, 건원ENG 뒤이어CM 경쟁력 한눈에… ’18 CM능력평가 결과 발표
이오주은 기자  |  yoje@conslov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한국건설신문 이오주은 기자 = 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는 2018년도 건설사업관리자 건설사업관리(CM)능력을 평가한 결과, 지난해 실적(680억원)보다 크게 증가한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가 838억원으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위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542억원)가, 3위는 ㈜건축사사무소 건원엔지니어링(365억원)이 차지했다.
‘건설사업관리(CM) 능력평가ㆍ공시’는 발주자가 건설사업관리자를 적정하게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사업관리자의 신청이 있는 경우 직전년도 건설사업관리(CM) 실적 및 재무상태 등 해당 업체의 건설사업관리(CM) 능력에 관한 정보를 매년 8월말까지 평가ㆍ공시하는 제도이다.
올해 건설사업관리(CM) 능력 평가는 신청업체 39개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평가결과 ‘용역형 건설사업관리(CM)’ 실적은 총 5천405억원을 기록했다.
발주 주체별로는 민간 분야 3천107억원(57%), 공공 분야 2천297억원(43%)으로 민간분야에서 활발하게 활용되는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공종별로는 건축 부문 5천123억원(95%), 토목 및 환경산업설비 등 기타부문 282억원(5%)으로 건축 부문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실적’의 경우 총 1천670억원으로 GS건설㈜과 ㈜포스코에이앤씨가 건축부문에서 각각 1천587억 원과 8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CM관련 전문인력 보유현황(2017.12.31현재)을 살펴보면, 100명 이상 업체가 28개사(72%)로 대부분의 CM사들이 CM서비스 고급화를 위해 전문인력을 많이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업체별 자산규모는 100억원 이상 업체가 31개사(79%)로 주로 대형용역업체 및 건설업체들이 CM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오주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이용안내찾아오시는길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건설신문  /  (04520) 서울시 중구 무교로 휘닉스빌딩 6층  /  전화 02)757-1114  /  팩스 02)777-4774
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6716  /  등록연월일: 1999년 7월 01일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474  /  등록일 2017년 4월 20일
발행·편집인 : 양기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기방  /  발행처 : 한국건설신문사 Copyright 2001~2004 ConsLov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