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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도상익 회장한국건설신문의 힘찬 도약을 응원합니다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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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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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설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데 크게 기여해 온 한국건설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금의 한국건설신문을 일궈내기 위해 끊임없는 열정으로 노력해 오신 양기방 국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어린 애정과 경의를 표합니다.
한국건설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급변하는 건설산업 환경 속에서 객관적인 시각과 냉철한 분석으로 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신속하고 다양한 정보 제공은 물론, 건설산업 관련 제도 및 정책의 선진화를 위한 노력에도 혼신의 힘을 기울이며 우리나라 대표 건설전문지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아직까지는 해야 할 일과 걸어가야 할 길이 먼 우리 건설산업이지만 한국건설신문과 함께한다면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도 지난 25년간 대한민국 건설의 품질 제고와 안전 확보에 앞장서오며, 건설기술의 발전을 통한 공익에 기여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21세기 급변하고 있는 국내외 정세에 발맞춰 설계, 감리, 건설사업관리 등 건설기술 서비스의 통합관리와 역량 향상을 추구하며, 우리 건설기술업계가 국내는 물론 세계로 힘차게 뻗어 나아가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건설기술산업을 대표하는 협회로서 그동안 한국건설신문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의 건설기술이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언제나 공정한 보도와 아낌없는 조언을 당부 드립니다.
한국건설신문의 창간 3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한국건설신문의 힘찬 도약과 임직원 모두의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리 =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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