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부동산분양
신정 뉴타운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6월 분양총 1천497가구 중 전용면적 59~115㎡ 644가구 일반분양
2호선 신정네거리역 도보권 및 목동 생활인프라 이용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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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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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삼성물산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를 6월 분양할 예정이다.
목동생활권 일대에서 희소성 높은 새 아파트로서 1천 가구 이상 규모의 대단지이며,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인프라도 풍부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지하 3층~지상 27층, 23개동, 총 1천4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15㎡ 64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에 자리한다.
신정네거리역을 기준으로 여의도역까지 9개역, 시청역까지 11개역이면 닿을 수 있다. 경인고속도로,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 접근성도 좋아 차량 이용 시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신정네거리역 주변에 형성된 상권을 비롯해 이마트 목동점, 홈플러스 목동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무엇보다 자녀 교육을 위한 목동 학원가가 인근에 있어 학부모 수요층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운동시설, 산책로 등이 조성된 약 44만㎡의 계남근린공원도 인접해 서울 내 희소성 높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양천구청, 주민센터, 체육센터 등과도 접근성이 좋다.
단지 설계측면에는 지역 내 희소성 높은 새 아파트인 만큼 여러가지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판상형 설계 위주로 단지가 배치되며,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한 테라스 설계(일부 타입)가 적용된다. 중대형 타입에는 부분 임대 설계를 적용해 독립적인 공간 또는 전·월세를 통한 임대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음성인식, 얼굴인식 등 새로운 첨단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노후 아파트가 많은 목동 생활권 내에서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향후 인근지역에서 새로운 기준점이 될 수 있는 수준 높은 단지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뛰어난 알짜배기 입지에 래미안 브랜드, 특화설계, 미래가치 등을 갖춘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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