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기술건설기계/장비
갑을메탈, 창사이래 분기 최대 순이익 달성전년동기대비 당기순이익 2배 증가… 공격적인 해외 판로 개척 효과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선소재 및 자동차용 전장 부품 제조 전문회사 갑을메탈(대표이사 박한상)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 1122억원, 당기순이익 4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1088억원, 21억원 대비 각각 3.1%, 100% 증가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특히, 갑을메탈은 이번 1분기에 창사이래 최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올해 3년 연속 흑자 및 최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이렇게 최대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지난해 인수한 베트남 소재 전선회사(현재 코스모링크-베트남)를 통한 공격적인 해외판로 개척의 결과가 이익 증대로 이어졌고, 작년에 성공적인 유상증자와 CB발행, 올해 유휴 설비 매각 등으로 풍부한 자금 조달을 하여 제품 생산량 증대를 통한 제조원가 절감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또한 향후 더욱 공격적인 국내외 대형거래처 위주의 판매 강화와 라인 생산능력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하여 계열사간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통한 안정적인 매출 증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갑을메탈 회사관계자는 “지난해 다방면으로 준비했던 베트남을 포함한 해외 수출 물량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나면서 많은 매출액 증대가 기대된다”며, “기존에 집중했던 수출 품목을 더욱 다양화하여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한 동남아시아 전선업체 판로 개척 강화로 임직원 모두 올해 최대 실적 달성에 매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덕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이용안내찾아오시는길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건설신문  /  (04520) 서울시 중구 무교로 휘닉스빌딩 6층  /  전화 02)757-1114  /  팩스 02)777-4774
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6716  /  등록연월일: 1999년 7월 01일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474  /  등록일 2017년 4월 20일
발행·편집인 : 양기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기방  /  발행처 : 한국건설신문사 Copyright 2001~2004 ConsLov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