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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 집안을 분위기 밝고 화사하게’한화L&C, 친환경 벽지, 고기능성 바닥재, 에어솔루션 패키지로 새봄 단장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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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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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봄. 이사와 집안 대청소, 리모델링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은 계절이다.
겨우내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새로운 봄 기운을 집안에 불러들이는 대청소와 집 단장을 하기 좋은 시기다.
집안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벽지’와 ‘바닥재’ 그리고 ‘창호’는 전체적인 집안의 톤과 분위기를 좌우하는 만큼 집안에서 한 두 가지만 바꿔 새봄 맞이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다.
함께 교체했을 때 인테리어 효과를 가장 극대화시킬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L&C(대표이사 한명호)는 봄맞이 홈 인테리어 리모델링에 친환경 벽지 ‘Q벽지’와 프리미엄 기능성 쿠션 바닥재 ‘소리지움’ 및 미세먼지 해결 돕는 ‘에어솔루션 패키지’를 추천한다.

◼ 포근함・따뜻함 주는 Q벽지로 전체적인 집안 분위기를 밝고 화사하게

   
▲ 기능성 바닥재 소리지움(레이니 오크S6310)과 벽지 큐티에Q_tie 시공 이미지.

바닥만큼이나 넓은 공간을 차지하는 벽은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인테리어 자재라고 할 수 있다.
2016년 본격 론칭한 한화L&C의 실크벽지 ‘큐피트(Q’pid) 와 합지벽지 ‘큐티에(Q’tie)’는 제품 모두 환경마크와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마크의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성능을 인정 받았다.
실크벽지는 입체적인 질감으로 다양한 디자인을 표현할 수 있고, 이음 면이 잘 드러나지 않아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최근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차분하고 질리지 않는 무난한 무지 패턴의 디자인이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세다.
한화L&C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파스텔 컬러에서 묻어나는 은은함을 느낄 수 있고 동시에 우아하지만 결코 무겁지 않으면서 클래식한 느낌을 살린 실크벽지 큐피트(Q’pid) 총 30개 패턴・120컬러를 출시했다.
다채롭고 맑은 컬러, 다양한 디자인 패턴, 벽지의 표면을 부풀려 입체감을 살려주는 발포, 글라스펄 등과 같은 새로운 재료의 사용,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한 면 등은 실크벽지 큐피트 제품의 경쟁력이다.
뿐만 아니라 섬세한 동조 엠보스 및 고후도 원단은 풍부하고 포근한 느낌을 선사해 공간을 한층 더 안락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거실 벽지만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우아하고, 경쾌하게 변신할 수 있다.
한화L&C의 합지벽지 브랜드 ‘큐티에(Q’tie)’는 전체적으로 큼직큼직한 사이즈의 단위무늬 디자인에서 느낄 수 있는 여백이 주는 편안함, 절제된 선과 색,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 등이 특징이다.
트렌디하고 편안한 무지 패턴부터 다양한 소재와 텍스쳐 모티브의 결합을 시도한 유니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패턴까지 다채로운 제품 라인업을 갖췄다.
올 봄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출시한 한화L&C 합지벽지 ‘큐티에(Q’tie)’ vol.2는 지난해 11월 <한화L&C 2018/19 디자인트렌드 세미나>에서 소개한 테마 중 하나인 ‘Grow Room(그로우룸)’ 콘셉트를 적극 반영했다.
자연의 모티브를 실내로 들여와 따뜻하고 안락한 무드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Q’tie(큐티에)’ 신상품은 총 50패턴·180여컬러의 풍부한 제품군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밝은 공간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글리터 소재를 이용해 벽지 표면에 반짝이는 펄감을 가미하여 공간을 더욱 밝고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심미적 가치를 높인 점 등이 눈에 띈다.
꾸준하게 인기가 많은 밝고 시원한 톤의 직물 무지로 안락한 공간 연출에도 집중했다.
다양성을 주면서도 동시에 어느 공간에나 적용하기 좋은 내추럴 모던의 패턴도 제안한다. 또한 포인트 공간과 상업용 공간 및 키즈 라인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공간이나 콘셉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 아늑한 디자인에 편안한 보행감 선물하는 프리미엄 기능성 쿠션 바닥재 ‘소리지움’

   
▲ 기능성 바닥재 소리지움(레이니 오크S6310)과 벽지 큐티에Q_tie 시공 이미지.
   
▲ 기능성 바닥재 소리지움 2018 신제품 화이트 카논(S6801).

한화L&C ‘소리지움’은 고탄성 쿠션층을 적용한 주거용 바닥재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층간 소음 저감효과를 갖춰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제품이다.
실제 실험결과 기존 시멘트 바닥(74dB)이나 마루(64dB)와 비교했을 때, 경량충격음 감소 효과(소리지움4.5T 적용 시 55dB)가 있으며, 쿠션감이 뛰어나다.
쿠션감이 좋은 만큼 남다른 보행감을 경험할 수 있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피부에 닿는 표면층에는 항알레르기 특수 표면처리 기술을 적용했고, 다이아몬드 항균 UV 코팅으로 처리해 생활 스크래치 등 긁힘에 강하다.
한화L&C는 모든 PVC륨 바닥재 제품에 스크랩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순수원료(All-virgin)만을 사용하며, 환경부의 환경표지인증과 대한아토피협회의 아토피 안심마크까지 획득했다.
올 봄 새롭게 리뉴얼 된 ‘소리지움’은 우드 무늬 패턴 9종에 비(非)우드 패턴 1종을 새롭게 추가하며 총 10종으로 출시됐다.
특히, 기본 우드 패턴보다 우드 플랭크(plank)가 약 55cm 더 길어진 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최대 1800mm까지 길어진 우드 플랭크 제품 시공 시 패턴의 반복이 줄어 훨씬 밀도 높고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우드 패턴 외에도 콘크리트 소재의 타일 무늬에서 창안한 비(非)우드 패턴 ‘모던 하모니(S6810)’도 새롭게 추가해 공간을 카페처럼 꾸미는 등 소비자들이 다양한 인테리어 연출을 할 수 있게 했다.

◼ 실외 미세먼지 유입 차단 및 실내환경개선 돕는 창호 한화L&C ‘에어 솔루션 패키지’

   
▲ 에어솔루션 패키지 브리웰700에 먼지잼을 적용한 거실 창호.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나쁨’이 일상화된 가운데 이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높다.
실내 미세먼지도 실외 미세먼지 농도에 영향을 많이 받는 만큼 환기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실내에 있는 것이 더욱 위험할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업계마다 실외 미세먼지 유입 차단 및 실내환경개선을 돕는 제품 출시에 분주하다.
특히 다가오는 봄철 미세먼지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본격적인 이사철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L&C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는 기능성 창호 ‘에어 솔루션 패키지’를 추천한다.
미세먼지 실내유입 방지에 효과적인 유해먼지 저감방충망 <먼지잼> 제품과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할 수 있는 창호 일체형 환기창 <Brewell브리웰 300· 500·700>시리즈 제품으로 구성돼 두 가지를 함께 설치했을 때 그 효과를 더욱 배가 시킬 수 있다.

◼ 망 사이 사이에 나노 화이버 부착한 미세먼지 저감방충망 <먼지잼>

   
▲ 브리웰300과 먼지잼(롤앤롤)을 적용한 창호 모습.

‘먼지를 잠재우다’라는 뜻의 한화L&C <먼지잼>은 망 사이에 수많은 나노화이버(Nano Fiber)를 부착해 미세먼지 포집률을 높인 하이브리드 형태의 ‘방진방충망’이다.
일반 방충망의 미세먼지 차단률이 약 30% 정도인 것에 비해 외부 유해물질 최대 90%까지 차단한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허리를 굽혀 아래서 위로 올리는 상하 수직으로 개폐하는 방식의 기존 저감방충망의 불편함을 개선한 제품으로, 좌우 수평으로 창문을 열 듯 개폐할 수 있어 쭈그리고 앉아서 작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최소화해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편하게 제작했다.
‘먼지잼’은 개폐방식에 따라 크게 ‘Roll&Roll(롤앤롤)’과 ‘Fix&Roll(픽스앤롤)’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
‘Roll&Roll(롤앤롤)’은 한 면에는 일반 방충망이 또 다른 한 면에는 방진방충망이 연결돼 있어 양쪽에서 끄집어 당겨 붙이는 형태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면적만큼 조절해 사용할 수 있다.
‘Fix& Roll(픽스앤롤)’은 고정된 방범 방충망과 방진방충망이 이중으로 설치돼 있는 구조다. 평소에는 방범 방충망을 사용하고, 미세먼지의 농도에 따라 공기 상태가 좋지 않은 날에는 방진방충망을 한번 더 닫아 유해물질의 실내 유입을 최대한 막아준다.
두 방식 모두 사용자가 직접 방충망을 선택할 수 있고, 분무기를 사용해 손쉽게 세척이 가능해 출시 이후 업계 관계자 및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할 수 있는 창호 일체형 환기창 시리즈<Brewell 300·500·700>

   
▲ IoT를 접목한 브리웰700을 설치한 모습.

지난해 5월 TV홈쇼핑 방송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한화L&C ‘환기창’은 실내 공기 질을 쾌적하게 만드는 환기 시스템 ‘Brewell(브리웰)’이 적용된 신개념 창호다.
창문 상단부에 ‘환기키트(kit)’가 설치된 창으로 유해 물질 저감필터가 장착돼 있어 집안 공기 중의 유해물질을 최대 90%까지 차단하고, 창문을 열지 않고도 실내공기를 환기하고 깨끗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창 짝 유리부분에 설치하는 타사 기존 환기창 제품 대비 조망성을 향상시켰고, 환기 성능 및 편의성 등의 기능을 대폭 개선한 국내 최초의 창호일체형 환기창이다.
‘2016 굿디자인’ 공간환경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우수한 디자인을 인정받은 만큼 제품의 외관도 세련되고 깔끔하다.
제품은 크게 세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Brewell300>은 창호에 ‘자연환기키트’를 장착해 실내·외 공기 압력차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실내공기가 바깥으로 빠져나가도록 설계된 자연환기창이다.
창틀에 자동스위치가 달려있어 환기를 시켜야 할 경우에는 스위치를 눌러 자연환기키트를 개폐할 수 있다.
<Brewell500>은 ‘기계식환기키트’를 장착해 실내공기를 환기시키는 기계식환기창이다. <Brewell300>이 실내·외 공기차에 의해 자연환기가 되는 방식이라면, 500제품은 환기키트에 설치돼 있는 팬(Fan)을 작동시켜 보다 빠르고 강력하게 환기를 시킨다.
이 제품 역시 스위치가 장착돼 있어 환기가 필요할 때 스위치를 이용해 작동하면 된다.
<Brewell700>은 IoT기술(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을 접목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환기키트에 장착된 오염물질 센서가 실내공기의 오염 정도를 감지, 오염도가 심한 경우 자동으로 환기시스템을 작동해 실내 공기를 환기시킨다.
또한 실시간 실내·외 공기질을 스스로 감지해 스마트폰으로 상태를 전송해주며, 사용자가 핸드폰을 통해 환기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번 봄, 한화L&C 친환경 벽지 ‘Q벽지’와 프리미엄 기능성 쿠션 바닥재 ‘소리지움’으로 집 안 분위기를 보다 화사하고 세련된 공간으로 바꾸고, 하루가 멀다고 나타나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대기오염 수준이 도를 넘는 가운데 오염된 실내 공기로 걱정인 소비자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에어 솔루션 패키지>로 봄철맞이 재정비를 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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