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단체업계/단체
한신공영, 세계적인 EMP 방호회사와 협약체결국내 최대 규모 전자기펄스(EMP) 방호사업 경쟁력 갖춰
이오주은 기자  |  yoje@conslov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한국건설신문 이오주은 기자 = 한신공영(주)는 본격적인 민간시설 EMP 방호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지난 6일 세계적인 EMP(전자기펄스) 방호회사인 ETS-LINDGREN과 국내 민간 EMP 방호사업 공동수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현대사회는 EMP 공격이나 테러 등에 취약하다. 이에 최근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및 민간시설 분야에서의 EMP 방호 필요성에 대해 적극적인 논의가 진행 중에 있다.
EMP 방호사업이란 EMP폭탄에 의한 전자기장 공격으로부터 기계적으로 전기전자설비를 보호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EMP 폭탄은 전기전자 설비만 전문적으로 파괴하는 무기로 30㎞ 이상 상공에서 터지면 피해 범위가 반경 400㎞ 이상에 이른다.
레이더와 항공기ㆍ방공시스템은 물론이고 전력과 통신, 금융, 교통 등 전기신호가 들어가는 모든 설비가 마비된다. 이라크전에서 미군의 EMP 공격으로 레이더 방공망을 마비시킨 실제 사례가 있다.
한신공영은 지난해 총 도금액 약 1천510억원, 국내 EMP 방호시설로는 최대 규모의 관련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실적을 가지고 있다. 한신공영은 이러한 노하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민간 EMP 방호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오주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이용안내찾아오시는길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건설신문  /  (04520) 서울시 중구 무교로 휘닉스빌딩 6층  /  전화 02)757-1114  /  팩스 02)777-4774
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6716  /  등록연월일: 1999년 7월 01일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474  /  등록일 2017년 4월 20일
발행·편집인 : 양기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기방  /  발행처 : 한국건설신문사 Copyright 2001~2004 ConsLov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