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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제주 연동 하우스디 어반 모델하우스 오픈!전용 27~39㎡ 총 330실 … 주방과 거실 분리한 특화 스튜디오 설계 적용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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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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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오젠거리, 삼무공원 등 생활편의시설 풍부 … 오라관광단지도 조성 예정

대보건설이 시공하는 브랜드 오피스텔인 제주 연동 하우스디 어반이 3월 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제주 연동 하우스디 어반은 지하 4층 ~ 지상 17층 규모에 전용면적 △ 27.36㎡ 60실 △ 27.72㎡ 105실 △ 30.21㎡ 30실 △ 39.16㎡ 15실 △ 39.23㎡ 120실 총 330실로 완성된다.
타입에 따라 △ 주방, 욕실, 수납공간을 가운데 배치하고 침실과 거실을 분리한 특화 스튜디오 설계 △ 2베이(bay) 구조 등이 적용된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인근에 18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있으며, 삼무로 대로변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
오피스 밀집지역에 들어설 뿐 아니라 약 1만 명의 고용 효과가 기대되는 오라관광단지가 2021년까지 조성될 예정이어서 풍부한 배후수요도 예상된다.
이마트, 롯데마트, 바오젠거리, 롯데시티호텔(면세점), 신라면세점, 메종글래드호텔, 신라호텔, 신라제주한라병원, 제주특별자치도청 등이 인접해 있어 관광객 등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대보건설이 제주에서 처음 선보이는 오피스텔인 만큼 제품 차별화를 꾀해 실소유자, 세입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 완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연동 하우스디 어반 모델하우스는 제주시 노형동 3797-7번지에 위치하며 서울 홍보관은 서초구 서초동 1357-66 강남메인타워 2층에 마련되어 있다.
오는 13일 인터넷 청약을 받고 당첨자는 16일에 발표하며, 19일 모델하우스에서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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