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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올해 첫 도시정비 ‘괴안2D구역’ 마수걸이괴안2D구역 584세대 정비사업 ‘부천권역’ 분양성 좋을 듯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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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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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건설 괴안2D구역 조감도.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지난 3일 괴안2D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330명 중 207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부건설이 압도적인 지지로 경쟁사를 제치고 시공사로 낙점됐다.
지하 2층, 지상 36층, 연면적 8만4천698㎡ 아파트 584세대로 신축될 괴안2D구역은 더블역세권(역곡역, 온수역)으로 경인로에 인접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동곡초교, 부천역곡초교, 역곡고교, 유한대학교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교육환경도 양호한 지역이다.
향후 괴안2D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인접한 위치의 괴안3D, 동신아파트 재건축 구역과 함께 2천세대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의 중심에 위치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신규아파트 공급부재로 실수요가 풍부한 부천권역에서 높은 분양성이 예상되는 사업지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새해와 함께 힘차게 출발하는 괴안2D구역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센트레빌이 인공지능(AI) 시스템을 적용한 첨단 아파트로서 부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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