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부동산분양
라인건설, '원주기업도시 이지더원 2차' 분양기업도시 내 택지 마지막 브랜드 타운, 전용 59~84㎡ 아파트 776가구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KTX 개통,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서울 접근성 우수

라인건설이 각종 교통호재가 모두 맞물려 강원도 부동산 시장의 대표적인 호재 지역으로 손꼽히는 원주기업도시내에서 아파트 분양에 들어간다.
라인건설은 원주 기업도시 2-1 블록에 짓는 ‘원주 기업도시 EG the 1(이지더원) 2차’에 대해 26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원주 기업도시내 택지지구에서 조성되는 마지막 브랜드 아파트 타운이다. 
‘원주 기업도시 이지더원 2차’ 아파트는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일대에 조성중인 원주 기업도시 내 2-1BL에 지어지며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776가구 규모다.
타입별로는 전용 59㎡A형 176가구, 59㎡B형 172가구, 84㎡형 428가구로 구성됐다.
‘원주기업도시 이지더원 2차’는 교육여건과 함께 신도시가 갖춘 편리한 생활편의시설과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는 원주기업도시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로 꼽힌다.
기업도시의 상업 및 업무 지역과 바로 인접해 있고 다양한 쇼핑 및 문화 여가 생활 공간도 제공하는 신도시 프리미엄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사업지 바로 인근에 2개의 초등학교가 들어서고 중·고교도 1Km이내에 있어 자녀들의 안심 통학을 보장하고 있는 등 교육 여건도 매우 좋다.
단지 앞뒤로 기업도시 중앙공원과 함께 바람머리산이 단지를 에워싸고 있는 친환경 녹지공간이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기업도시 내 택지지구로서는 마지막 분양단지가 될 ‘원주기업도시 이지더원 2차’의 경우 입주 시기에 완벽한 신도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곧바로 시세차익도 기대할 만하다.
특히 ‘이지더원 2차’는 먼저 분양한 1차분 1,430가구와 함께 3차까지 3,7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원주 기업도시 이지더원 2차’가 들어서는 원주 기업도시는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일원에 약 529만 m² 규모로 첨단 산업단지와 주거, 상업, 공공시설 등이 들어서는 복합 자족형도시로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이미 개통된 제2영동고속도로 서원주 IC를 통해 서울까지 약 5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며 평창 겨울올림픽의 핵심 교통망이 될 원주∼강릉 고속전철(KTX) 개통으로 서원주역에서 서울 청량리까지 30분대, 인천공항까지는 5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이미 개통된 경강선(판교∼여주 복선전철)이 서원주(2021년 개통 예정)까지 연장될 예정으로 원주 기업도시가 ‘범수도권’의 입지를 다질 것으로 전망된다.
‘원주기업도시 이지더원 2차’ 분양관계자는 “원주 기업도시 내에서 앞서 분양한 아파트 단지의 경우 이미 최고 3,000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며 “이지더원 2차의 경우 분양가도 합리적으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돼 기업도시 마지막 택지 분양 아파트인 만큼 입주 시점에는 그 이상의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원주시 서원대로 181번지에 오는 26일 문을 열 예정이다.


 



<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덕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이용안내찾아오시는길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건설신문  /  (04520) 서울시 중구 무교로 휘닉스빌딩 6층  /  전화 02)757-1114  /  팩스 02)777-4774
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6716  /  등록연월일: 1999년 7월 01일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474  /  등록일 2017년 4월 20일
발행·편집인 : 양기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기방  /  발행처 : 한국건설신문사 Copyright 2001~2004 ConsLov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