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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인테리어와 알아보는 ‘최신 라이프 트렌드와 인테리어’덴마크의 휘게(Hygge), 프랑스의 오캄(Au Calme), 스웨덴의 라곰(Lagom) 등 다양한 세계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최신 인테리어 제안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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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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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예능을 통해 유행을 타기 시작한 ‘한 번 뿐인 인생’이란 뜻의 ‘욜로(You Only Live Once)’, 라이프스타일은 내일이 아닌 오늘을 후회 없이 살고자 하는2030 젊은 층의 지지를 받으며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새롭게 생겨나는 다양한 트렌드들은 여행, 음식, 패션, 주거 인테리어 등 우리 삶의 전반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며 변화를 만들어간다.
2018년엔 더 나아가 작은 행복,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당장의 행복에 집중하게 될 전망이다.
그럼 최근 유행하고 있는 세계 곳곳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와 그에 맞는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홈씨씨인테리어와 함께 알아보자.

덴마크의 휘게와 오가닉(Organic) 스타일
소박한 일상에서 오는 안정감과 편안함, 그에 따른 행복을 추구하는 덴마크식 생활 방식인 휘게(Hygge).
집은 자연스럽고 따뜻함을 추구하며, 가까운 사람들과 보내는 안락한 시간과 함께 모이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집안 분위기를 이런 스타일로 꾸미고 싶다면 홈씨씨인테리어 오가닉(Organic) 스타일을 추천한다.
자연스러운 갈색톤의 기본컬를 바탕으로 재질감이 강조된 다양한 소재와 가죽, 나무 패턴 등을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힐링의 공간으로 인테리어 할 수 있다.
 
프랑스의 오캄(Au calme)과 소프트(Soft) 스타일
오캄은 ‘고요한, 한적한’ 뜻의 형용사인데, 프랑스에서 욜로라이프 다음으로 등장한 라이프 스타일로 느긋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생긴 트렌드다.
현실을 즐겨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 안티 스트레스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과 공간에 집중하는 것을 말한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하며 채도가 낮은 컬러매치를 통해 화사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공간을 디자인한 홈씨씨인테리어 소프트(Soft) 스타일은 어떨까.
패브릭과 밝은 우드톤, 파스텔 컬러를 함꼐 매치해 부드러우면서도 밝고 경쾌한 인테리어로 꾸밀 수 있다.
 
스웨덴의 라곰(Lagom)과 트렌디(Trendy) 스타일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게 ‘딱 알맞은 양’의 의미를 지닌 라곰은 지금 내게 가장 알맞고 만족에 가까운 상태를 추구하는 트렌디를 말한다.
무조건 단순하고 간결한 미니멀리즘이 아닌 나에게 최적화된 공간과 인테리어를 통한 균형적인 삶을 추구하는 스타일인데, 홈씨씨인테리어의 트렌디 스타일을 추천한다.
모노 앤 시크(Mono & Chic)를 컨셉트로, 블랙과 그레이 그리고 매트한 표면질감으로 모던한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한 디자인이다.  
홈씨씨인테리어는 국내 종합 건축자재 기업 KCC가 직접 운영하는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로, 창호, 바닥재에서부터 페인트까지 건축자재 전반을 아우르는 KCC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에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패키지 인테리어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상담, 투명한 견적, 시공 그리고 AS까지 인테리어에 관한 모든 것을 믿고 맡기는 토탈 서비스와 홈씨씨인테리어가 제공하는 3가지 패키지를 전국의 전시판매장에서 모델하우스처럼 꾸며진 쇼룸에서 직접 실물을 보고 선택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인테리어 고객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홈씨씨인테리어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이 주목을 받으면서 인테리어에도 이 같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찾는 고객이 많다”며 “셀프 인테리어가 어렵거나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는 집 인테리어를 그대로 구현해 놓은 전시판매장 등과 같은 인테리어 전문매장을 방문해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도 효과적인 인테리어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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