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시대정신展’ 수상작 전시, 김나연의 《잘못된 전시》
‘제1회 시대정신展’ 수상작 전시, 김나연의 《잘못된 전시》
  • 이오주은 기자
  • 승인 2018.01.09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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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0일까지 SPACE M에서 한달간
 

한국건설신문 이오주은 기자 = ‘제1회 시대정신展 : 앙가주망 공간’ 수상작 전시가 1월 11일(목)부터 2월 10일(토)까지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 소재 SPACE M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첫날 오후 7시에 열린다.
‘시대정신展’은 젊은 건축가들이 각자의 고유한 건축성을 탐구하는 길을 찾도록 한국건축가협회 젊은건축가위원회(위원장 김호중)가 기획한 ‘젊은 건축가 프로젝트’이다.
수상작은 배재대학교 김나연의 《잘못된 전시》.
올해 처음 열린 시대정신전은 총 25작품이 제출되어 1차 심사에서 5작품을 선정한 후, 2차 공개 심사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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