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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건설,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 주말 3일간 2만명 방문신진주역세권개발 최대 수혜지 등 독보적 가치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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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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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 선택제 등 차별화된 상품성, 전용 84㎡ 총 407가구 규모

시티건설의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 견본주택에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주말 3일간 약 2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는 경상남도 진주시 가좌동 296번지 일원(신진주역세권지구 E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39층 3개동, 전용 84㎡ 총 40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경남권 최대 역세권 개발사업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에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개발호재가 기대된다.
단지는 KTX 진주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향후 김천에서 거제까지 이어지는 남부내륙철도(2025년 예정)와 부산-마산 간 간선철도(2020년 예정)가 들어서면 광역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 국립 경상대학교와 함께 초·중·고 등 다양한 학군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총 5개의 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풍부한 녹지공간까지 더해져 입주민들의 높은 주거만족도가 예상된다. 이밖에 단지 바로 앞 중심상업지구도 위치할 예정으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진주 최초로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도 적용될 예정이다. 스마트홈 서비스는 난방, 조명, 가스밸브 등을 바깥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입주민들의 안전성이 한층 강화된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아파트 단지별 공지사항, 주민투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 음성 홈기기 제어, 날씨 정보 등의 특화서비스도 제공된다.
첨단기술이 적용된 홈네트워크 시스템도 도입된다. 번호판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등으로 안전과 보안 강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여기에 원격검침시스템, 세대 무선 AP 등의 스마트한 주거옵션도 갖췄다.
시티건설의 트레이드마크인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제도 눈길을 끈다. 인테리어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세련미가 돋보이는 ‘어반스타일’과 절제된 감성으로 시선을 끄는 ‘모던 스타일’ 등 2가지 중에 자신의 취향에 따라 인테리어를 직접 고를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상승세가 큰 진주 분양시장과 함께 역세권 입지, 교통개발호재 등의 미래가치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인근 주민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시티건설만의 ‘인테리어 선택제’ 등 특화 인테리어와 내부 시설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면서 주말 내내 방문객들이 몰렸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 분양일정은 오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일반 1순위에 이어 8일 2순위 청약접수, 15일 당첨자 발표, 26일~28일 정당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진주시 가좌동 71-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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