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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반포현대 재건축 수주 성공 ‘강남 진출’올해 1조4천억원 수주 목표 초과달성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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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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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동부건설이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반포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반포현대아파트 재건축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었다.
반포IC 및 지하철 9호선 사평역 도보 1분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한 반포현대아파트는 동부건설을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로 선정하여 향후 108세대, 지하 2층~지상 20층 높이의 명품 아파트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반포현대아파트는 원명초, 원촌중, 반포고등 강남 8학군의 우수한 교육환경과 인근에 반포자이, 반포리체와 시공중인 반포센트럴푸르지오써밋, 반포래미안 아이파크등 최근 재건축 아파트의 각축장으로 수요자들의 최대 관심지이다.
동부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반포현대 아파트에는 현재 동부건설이 론칭 준비중인 하이엔드(High End) 프리미엄 브랜드와 최고급 마감재, 입면특화설계, 최첨단 인공지능(AI)시스템등을 적용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센트레빌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건설은 현재까지 약 1조 4천억원을 수주해 올해 목표 수주액 1조 3천억원을 초과 달성하고 있으며, 시공사 선정 상태인 의왕 오전다 구역 재개발과 서초 중앙하이츠 1,2구역을 포함하면 약 1조 7천억원의 수주고를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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