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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국내 최초 친환경 점착형 DIY 판넬 ‘BODAQ PLATE’ 출시“스티커타입 벽면 판넬 신제품으로 셀프 인테리어 시장 다 꼼짝 마”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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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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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방 벽면에 적용한 ‘BODAQ PLATE(보닥 플레이트)’ 이미지.
   
▲ 벽면에 ‘BODAQ PLATE(보닥 플레이트)’을 적용한 상업용 공간 모습.

특수 점착시트 처리로 표면 고르지 않은 벽도 견고하고 깔끔하게 부착
총 16종 패턴 운영으로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간 연출 가능
6대 중금속 불검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사용 안해… 아이 있는 집 ‘안심’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L&C(대표이사 한명호)가 국내 최초 애폭시를 적용해 입체감을 살린 D.I.Y. 타일시트 ‘BODAQ TILE(보닥타일)’에 이어 점착형 판넬 ‘BODAQ PLATE(보닥 플레이트)’를 새롭게 출시하며 D.I.Y.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최근 꾸준하게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B2C 인테리어 시장에 집중하며 매출 창출 및 기업 이미지 제고에 주력하고 있는 한화L&C가 이번엔 친환경 D.I.Y.(Do It Yourself) 벽면 마감재로 셀프 인테리어 리모델링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BODAQ PLATE(보닥 플레이트)’는 스티커 타입의 벽면 마감재로 루바 (louver)형태의 허리몰딩을 연출할 수 있어 밋밋한 벽을 손쉽게 꾸밀 수 있는 신개념 D.I.Y. 판넬 제품이다.
특수 점착시트 처리를 하여 표면이 고르지 않은 벽에도 견고하고 깔끔하게 부착할 수 있다. 낙서로 지저분해진 아이 방, 곰팡이로 얼룩진 발코니 벽체뿐만 아니라 유리, 타일, MDF(중밀도 섬유판)등 다양한 공간에 적용이 가능하다.
사후 관리도 어렵지 않다.
오염물 제거가 쉽고, 곰팡이가 자라지 않는 소재를 사용해 주거 공간뿐만 아니라 사무공간 및 상업용 공간에서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기본적인 우드 패턴부터 은은한 파스텔톤의 솔리드 패턴 및 콘크리트 패턴까지 총 16종으로 출시돼,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해 개성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친환경적인 점도 ‘BODAQ PLATE(보닥 플레이트)’의 특징으로 손꼽는다.
환경호르몬으로 분류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6대 중금속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함유하고 있지 않아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 판넬형태의 스티커 타입 친환경 D.I.Y. 벽면 마감재를 출시한 것은 한화L&C가 최초다.
‘BODAQ PLATE(보닥 플레이트)’는 SSG닷컴, AK몰 등 온라인 몰과 셀프DIY숍 문고리닷컴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BODAQ TILE(보닥타일)’

‘보닥타일’은 2014년 한화L&C가 국내 최초로 에폭시를 적용하여 선보인 입체감을 살린 타일시트 제품으로 주방, 욕실 및 거실의 벽체 등에 주로 사용된다. D.I.Y.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제품으로 초보자들도 쉽게 원하는 부위에 선택적으로 시공이 가능해 출시 이후 합리적인 인테리어 마감재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한화L&C는 기존의 인테리어필름 ‘BODAQ(보닥)’과 D.I.Y. 입체타일시트 ‘BODAQ TILE(보닥타일)’에 이어 점착형 판넬 ‘BODAQ PLATE(보닥 플레이트)’까지 더하며 ‘BODAQ’ 제품군 라인업을 확대하게 되었다.
‘BODAQ’ 제품군은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제품을 얻을 수 있다는 점 덕분에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BODAQ TILE(보닥타일)’은 지난해 약 150%대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는 등 소비자들의 입 소문을 타면서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한화L&C 관계자는 “BODAQ PLATE(보닥 플레이트)’는 소비자패널 ‘엘렌(eLen)’의 의견 수렴과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거쳐 탄생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손수 공간 스타일링을 하고 싶은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D.I.Y.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B2C 시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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