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조경조경
인천 루원시티 핵심시설 민간기업 대상 설계 공모남북 연계 입체보행데크 등 인천 대표적인 랜드마크 목표
지재호 기자  |  cjh@conslov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한국건설신문 지재호 기자 =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루원시티의 브랜드 창출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민간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할 '인천루원시티 핵심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설계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설계 공모전은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남북을 연결할 입체보행데크를 조성하고 주요간선 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해 급행버스인 광역교통(BRT)시스템을 활용하는 이용자 편의성 증진과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 될 인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를 목료로 하고 있다.

설계 공모전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진행하며 오는 18일까지 응모작을 접수, 심사를 거처 10월 입상작을 발표한다.
최종 당선자 1명에게는 실시 설계권(5억9300만원)이 주어지며, 우수작과 장려작에게는 각각 2천만 원과 1천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공모전에서는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령에 의한 건설부문(조경, 도시계획, 구조, 토질, 지질)을 엔지니어링사업자로 신고를 필한 업체이거나 기술사법령에 의한 건설부분에 기술사사무소를 등록한 업체면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 신청은 LH 인천지역본부 단지설계부로 방문 접수해야 하며 23일에는 LH 루원사업단 2층 중회의실에서 현장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루원시티는 지난 10년의 역경을 이겨내고 지난해 12월 착공하여 전체 매각용 토지의 42%를 매각해 투자가치가 확실한 사업지역으로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인천종합안전체험관과 인천시 제2청사가 계획되어 행정과 교통, 상업의 복합도시로서의 기능을 담당할 '루원시티'라는 도시의 가치와 비전을 구현할 핵심시설로 도시를 실체화 시키는 사업으로 인천시는 기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한국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지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이용안내찾아오시는길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13 (무교동) 휘닉스빌딩 6층  |  대표전화 : 02)757-1114  |  팩스 : 02)777-47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기방
Copyright 2001~2004 ConsLove. All rights reserved.